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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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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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6/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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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후에 누리 데리고 시장 갔었어. 누리가 거봉 너무 좋아라 해서 사고, 누리아빠 아침에 먹을 토마토 사고, 풍선도 사고... 누리는 마트랑 시장 가는걸 너무 좋아해. 볼것도 많고 맘에 드는 것도 많으니까. 요즘 이마트 안에 있는 토끼에 꽂혔어. 우째 문도 열 줄 알아서 살짝 문열고 토끼 만져보고 좋아라 하네.

    오후엔 누리 데리고 근처 문구사 가서 돼지 저금통 하나 사올꺼야. 지금 돼지 너무 작은 거라서 꽉 찼거든. 누리가 수금을 잘해. ^^ 아빠 호주머니에 동전 소리만 들리면 좋아서 두손 벌리고 "돈" 그래. 내가 시킨 것도 아닌데...

    요즘 수다방이 너무 썰렁해. 다들 너무 오랫동안 깊이 잠수하는 것 같아.

벌써부터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다니,,,효주는 아직가지 말 할 생각도 없는지,,,
오로지 엄마 아빠~~효주보다 내가 더 스트레스 받아...시켜도 할 생각이 없는지
듣는둥 마는둥~~진짜 항대 쥐어박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야...때가 되면 한다구 하지만
넘 느리니,,,걱정..또 걱정!!

  • 천랑성
  • 2008/06/02 14:10
  • 답변 |수정 |삭제
  • ^^ 끝내주는 6월 되삼~~

하하하...완존 끝내버려야지~~6월은 나에게 최악의 달!!

  • 영심마눌
  • 2008/06/02 12:55
  • 답변 |수정 |삭제
  • 온니야~~
    전 주말동안 방글라데시...
    신랑님 요즘 주말도 없이 일해서 화장실 윤나게 닦았시유~~~
    흐흐흑..... 신랑님이 요새 미워질라 그래유~~^ㅡ^

밉긴하지만 그래두 어찌보며 불쌍하잖아...
가정을 위해 넘 열심히 일하는 신랑에게 영양보식 좀 해주라~~
삼계탕!!

  • ksh5260
  • 2008/06/02 12:21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니가 하도 불러싸서 나왔다. ㅎㅎㅎ
    주말은 잘 보냈어~~ 주말은 왤케 빨리 가는지...미소 빵,도넛츠 맹글어 주고 책몇번 읽으니 하루가 다갔다...아침 일어나는데 정말 출근하기 싫더라. 오늘도 힘내고 홧팅^^

난 주말에 양편에 있는 고모랑 고모부 왔는데...
대뜸 나보고 살 무진장 쪘다 이 말에 하루종일 더 먹어버렸다...하하하

  • 라벤다포도
  • 2008/06/02 10:03
  • 답변 |수정 |삭제
  • 온수 공사하느라고 수돗물 안나와서
    세수도 못하고 양치도 못해서
    밖에도 못나가^^^^
    남의말을 귀귀울여야 하는데
    방송하길래 애이 시끄러 했거덩 ^^^
    양치라도 할껄^^^

자연미인,,,난 아침에 눈껍데고 출근하기 일쑤인데...괜찮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