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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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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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6/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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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직장다니는데 김치도 담궈먹어^^^
    애키우랴^^^ 돈벌랴^^주부일하랴^^^
    힘들기는 하겠다 ^^^^
    맨날 출근도장 찍어줘서 고맙고^^
    건강해^^^

ㅎㅎㅎㅎ.솜씨는 없어서 다 할줄 알아요~~자랑~~

  • ksh5260
  • 2008/06/27 10:47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 안뇽^^ 어제 김치는 잘 담궜어?? 언제한번 너의 김치맛을 함 봐야되는데 ㅎㅎ
    넘 힘들게 일하지 말고 요령껏 몸 아껴가면서 일햐...주말엔 집에서 푹쉬기도 하공.
    오늘도 화이링~~~^^

희야~~힘들지??
내가 좀 보태줄게...나 팔면50억 간다...
10억은 니 하구 40억은 내 계좌로 부쳐라~~~부담 갖지말구,,,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감동 먹지마~!!!

  • 마마데누리
  • 2008/06/26 21:44
  • 답변 |수정 |삭제
  • 김치는 잘 담궜어? 난 내일 한달에 한번 있는 울 조직 모임 있어 울산간다. 애들이 어린 관계로 이번엔 울 친정에서 모여 밥 시켜 먹고 놀기로 했어. 고등학교때 단짝들이라 집에서 잘 모여. 학교 다닐 땐 울 엄마랑 같이 목욕 다니고, 밥때 와서 밥 먹고 다닌 사이라 집에서 민폐 끼치는거 민폐라 생각 전혀 안하거든. 이런 오랜 친구가 가까이 있어 되게 좋아.
    김치도 챙겨 와야지~ 토요일엔 둘째 얼굴 병원간다. 많이 컸을거야.

내가 좀 옛날 사람인가~~난 무조건 아들!!!강추!!!

  • ksh5260
  • 2008/06/26 12:28
  • 답변 |수정 |삭제
  • 니가 웃으래서 웃는다 ㅎㅎㅎ
    너두 요즘 새로운 직원 교육시키느라 고생 많다.
    날도 더운데 짜쯩나더라도 내 귀여운 얼굴보고 웃어라 ㅋㅋㅋ

야~그렇다고 넘 웃으면 니보고 이상하다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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