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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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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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10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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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기 잡다가 깼다. 우째 나만 무는지~ 누리도 물리긴 했다.
    누리는 쉬도 못가리는게 더우니까 기저귀 지가 알아서 뜯어 벋는다.
    그래서 걸레도 삶아야 하고 종종 이불도 빨아야 하고~ 일을 만들고 있다.
    하루에 옷도 몇번씩 갈아 입고~ 샤워기 물 틀 줄 아니까 가서 물 장난 하고 축축하면 벗어버리고, 아이스크림 먹고 흘리면 벗어버리고... 갈아 입히기도 전에 알아서 벗고 뛰어다니는데... 못말리겠다. ^^
    오늘도 더울 것 같다. 이런 날일 수록 더 맛있는거 잘 챙겨먹어!!

언냐~~
내가 언니집 식모할께..봉급은 조금만줘...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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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h5260
  • 2008/07/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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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 틀어놓으니 션하고 잠온다.....zzzz

안말릴께,,,자거라~~~~

  • 마마데누리
  • 2008/07/09 10:43
  • 답변 |수정 |삭제
  • 살아 있어? 며칠 잠수하니까 재밌어? 무슨 일 있는거 정말 아니지? 얼른 안 뜨면 나도 잠수한다!!

하이~~잠수가 아니라 넘 바빠서 그랬음!!살아 있으니 거거정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