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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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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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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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부터 비가 쏟아지네. 누리는 새벽부터 일어나 놀더니 이제 피곤해서 자고 있어. 날이 어두워 좀 많이 잘 것 같은데... 난 자유다!! ^^
    어제 돼지갈비 먹엇는데 넘 맛있더라. 비도 오는데 저녁에 맛있는거 해 먹어~

언니 머던지 잘먹나보다..입덧 없이~~
나두 갈비 먹고파~~!!!

입덧 없는 덕에 눈에 띄게 늘어나는 몸무게 감당이 안된다. ^^

  • 해피한방글이
  • 2008/07/02 11:27
  • 답변 |수정 |삭제
  • 뭐하니?
    건강히 잘있지?
    효주 최근 사진 올려봐 ㅎ

언니~`올만요!!
사진 곧 올릴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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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01 18:45
  • 답변 |수정 |삭제
  • 떼 쓰는 것도 한때인 것 같아.
    누리 한창 떼 쓸땐 바닥에 누워서 울면서 구르고 바닥 밀며 다녔어.
    요즘은 상황 파악하고 울다가 알아서 그쳐.
    울던 말던 냅두거든. 너무 심하게 운다 싶으면 엉덩이 좀 때려서 크게 울린 후 그치게 해.
    아님 넘어가니까. 누리도 보통 성질 아니거든. ^^
    비록 종종 골통소린 듣지만 얌전하고 말 잘듣는 애보다 별난 누리가 좋아.
    근데 자주 속은 끓긴 해. *^^*

ㅎㅎㅎ,,,효주는 무서버요...울기만 하며 파랗게 넘어가구,,아님 토해서 울리지도 못하겠음...

  • 천랑성
  • 2008/06/30 14:19
  • 답변 |수정 |삭제
  • 모하니........^^
    날이 좋다?? 맞나..
    ^^

ㅋㅋㅋ 날 겁나게 좋아부려~~빨래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