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2
  • total
  • 28114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 마마데누리
  • 2008/06/30 14:04
  • 답변 |수정 |삭제
  • 어제 저녁에 닭 먹었어.
    울동네 "닭 익는 마을" 음식 잘 하거든. 그간 AI 때문에 손님이 뚝 떨어졌다가 이제 쬐금 회복~
    누리는 뼈다귀 들고 야무지게 먹더라. 주인 아줌마가 안 맵냐니까 도리도리~
    안매운거 시켰지만 누리한텐 매운 맛이 느껴지지 않을까 했는데... 잘 먹더라.
    매우면 알아서 물 마시고~^^
    진짜 먹는거 좋아한다. ^^ 뱃 속에서부터 잘 먹였더니 나와서도...
    점심 먹고 한창 졸린 시간이네. 맛있게 차 한잔 마셔~ 옆에 있으면 배달 되는데 넘 멀어서~~~~~

효주도 요즘 갈비 먹기 시작햇는데 체할까봐 내가 조심조심하는편!!
아직 닭은 많이 안먹여?는데,,,나두 이제 먹여봐야겠어...
요즘 울면 토하더라구~~잔뜩 떼만 늘고 진짜 패고 싶어도 패지도 못하구 짜증만 늘어나구...
울면 장땡인지~~장난 아니야~~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천랑성
  • 2008/06/27 15:54
  • 답변 |수정 |삭제
  • 덥당...
    더워...
    시체놀이 하고 있다..넘 더워서리...ㅋ

난 추워서 죽겠는데 ,,,이리로 오삼~~!!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