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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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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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1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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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울 때 멍멍이 먹으면 약이라는데... 먹을 줄 아니? 먹을 줄 알면 먹고 보신 한번 해도 좋을거야. 못 먹으면 삼계탕도 좋을 것 같은데~ 누리는 먹여도... 난 지금도 넘 건강해서 안먹어. *^^*

ㅋㅋㅋ멍멍이도 삼계탕도 못먹어유~~보양식이 머 따로 있나머,,,
내가 잘먹고 좋아하면 그만이지,,ㅋㅋ언냐는 두배로 먹어야 되니,,,몸은 좀 불었어??

  • 마마데누리
  • 2008/07/13 06:11
  • 답변 |수정 |삭제
  • 와~ 선선하다. 곧 더워지겠지만 말이야. TT
    누리 발등에 살이 많아서 웬만한 이쁜 샌달은 들어가지도 않아.
    교회에 은지라고 걔한테서 옷이랑 신발 많이 물려받아 입히고 신기는데... 신던 샌달인데도 겨우 발가락 나오고 좀 걸으면 발등에 샌달 끈 자국이... 스포츠 샌달 찍찍이 있는걸로 하나 사줄까 했는데... 요즘 집집마다 하나씩 다 있는 스폰지 신발 싸게 하나 샀어. 마트나 선물가게 같은데도 팔던데. 너무 좋아하네. 신발에 이쁜 태양 하나씩도 붙였거든. 올 여름은 있는 샌달과 이걸로 대충 지나가고 내년엔 발등에 살 빼서 이쁜거 사 줘야지.
    요즘 누리 기저귀 떼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넘 더워서 기저귀 지가 알아서 벗으니까 어쩔 수 없이 떼야지 뭐. 집에선 런닝이랑 팬티만 입히는데 하루에 몇장씩 버리는지... TT "엄마한테 쉬한다고 해." 그러면 고개는 잘 끄덕인다. 그래도 집안에선 쉬 안하고 꼭 베란다 가서 쉬한 후 나한테 와서 자랑스럽게 "엄마, 쉬했다." 그런다. 옷 내리고 하면 좋으련만... 아직은 무리고~ 이러다가 떼겠지. 기저귀 떼려고 때려가며, 스트레스 주진 않으려고~ 나만 스트레스 받지 뭐. ^^

그래두~방바닥에 싸놓고 손으로 장난 안하니 다행이지머~~ㅋㅋ
효주는 싸놓고 온몸에 발라~벗겨 놓는건 엄두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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