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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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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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05 22:44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는 아빠랑 둘이서 계곡 갔다왔어.
    나는 낮잠도 자고 청소, 설거지, 빨래도 여유있게 하고~
    근처 공원에 갔나 싶어 안 찾았는데 우째 차 타고 멀리도 갔다 왔더라.
    그래서인지 누리는 뻗어서 잔다. 오늘은 종일 여유~~~
  • 라벤다포도
  • 2008/07/04 23:03
  • 답변 |수정 |삭제
  • 울 꼬맹이 일욜까지 대전태권도협회장기 대회있어...
    오늘 3게임뛰었는데 첫경기서 울꼬맹이발바닥에 상대편이빨이 찍혀서
    푹 패였다네 붕대싸메고 했는데
    지금골아떨어져 자고있어....
    낼 두게임 모래 두게임 뛰어야 금메달인데
    지금보니 속에서 고인 죽은피가 이제서 흘러내리네
    무튼 속상하다
    디카 저장하고 충전하느라 들어왔어
    월욜날이나 놀러올께....
  • 마마데누리
  • 2008/07/04 07:55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은 일기예보에서 덥다 그러네.
    오전에 얼른 친구네 잠시 가서 살아있나 보고, 은행 볼일 보고 와야겠다.
    친구가 옆에 살면서 전화 한번 안하잖아. *^^*
    주말 잘 보내~

아침부터 흐리다가 햇빛보이다가 또다시 흐려~~요상한 날씨여~~

  • woodong911
  • 2008/07/03 09:12
  • 답변 |수정 |삭제
  • 저두 30대 ~서민 ~알뜰女입니다.~~~
    아기띠 때문에 통화 했던 맘 입니다..
    아이가 넘 귀엽네요~

반가워요,,,글구~~감사하구요..ㅋㅋ

  • 천랑성
  • 2008/07/02 22:07
  • 답변 |수정 |삭제
  • 아까... 미가 보니까... 아기띠 구한다고 해서리..
    나 아직도 가지고 있거든..
    안 구했으면 말해...
    내가 보내줄께 거거 말할려고 전화했징.

^^ 사지마
내가 있으니까 걍 줄께 ^^ ㅎㅎ
잘?다..^^ 잘자궁.^^
작은아들 쓰던거... 가지고 있었거든 ^^ 잘 써줘~

감사함...ㅋㅋ오늘 받았는데 무진장 좋아요..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