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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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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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6/2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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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강아지 꾸물한 아침인데도 6시 반에 일어나 놀고 있다. 벌써 맞을 짓을 해서 혼나고 지금은 "그림 그려줘. 루이" 보고 있어. 되게 좋아하네. 그림 그리는거 말고~ 토끼 말이야. ^^
    아침 먹이고 좀 씻겨서 동네 한바퀴 돌고 낮잠 재우고 난 자유를 누려야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

우와~~누리 무진장 부지런하네...울효주는 8시30분이 기상...
넘 늦게 자는데 아이한테 안좋은거잖아...큰일이야~~

  • 마마데누리
  • 2008/06/24 14:30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 아침엔 스케치북에 뭔가를 그리며 "빠빵(자동차)"이래. 또 다른걸 그리며 "비행기"... 피카소가 울고 갈 낙서를 하고선 우기네. 혹시나 해서 밑에 조그맣게 비행기, 자동차 써 뒀어. 나중에 물을까봐. *^^*
    아침부터 설치더니 낮잠 잔다. 덥다고 면티에 기저귀만 하고. 여름아이라 그런지 땀이 너무 많아. 올 여름 물에서, 마트에서 놀아야겠어. *^^*

ㅎㅎㅎ..누리가 또 알아~~제2의 피카소가 탄생할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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