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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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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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h5260
  • 2008/06/16 11:05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나와라~~~ 요즘 바쁜겨?? 목소리 잊어 먹겠다. ㅎㅎ
    월욜이라 바쁘겠다. 이번주도 힘내서 아자!!!

내 목소리 듣고 싶으면 꾀꼬리 찾아라,,,나의 목소리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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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6/13 22:08
  • 답변 |수정 |삭제
  • 친구애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미끄럼틀에서 떨어져 머리에 혹이 생겼다 하네. 11월생이니까 딱 효주만 하지. 친구랑 통화하면서 효주 생각이 나더라. 놀이터 데려가면 신경 더 쓰고~ 누리보다 5개월 빠른 조카(형님 아들)도 얼마전 놀이터에서 놀다 그네에 찍혀 눈 위에 열댓바늘 꿰맸어. 놀이터에 안 데려갈 수도 없고... 요즘 산딸기랑 참외가 맛있더라. 효주 많이 사 줘~
    주말이다!! 즐겁게 보내고~~~~~

ㅎㅎㅎ,,,언니도~~놀이터 나가기 하늘에 별따기 시간상,,,가기가 힘들어~~암튼
조심조심해야지~~~

  • ksh5260
  • 2008/06/13 14:26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와자꾸 싸우노,,,,나 어제 벼룩서 옷 2개 샀는데 오늘 받고 조금 기분이 상했다. 나 성격이
    까칠하지 않아서 웬만함 치수가 크든 작든 안맞음 동생주고 그러는데 멜빵바지는 자세히는 안봤지만 괜찮은거 같았는데 곤색티 이건 완전 입을수가 없다. 색이 다 바랬고, 목부분과 끝부분들이 피고 많이 입고 빨아서 허옇게 됐다고 해야되나 아무리 3000원 주고 샀지만 좀 너무하네. 물론 2년 정도 입어서 입은티 난다고 했지만 이건 무료코너에도 못올릴 정도다. 깡 바지하나 건진걸로 생각하고 옷은 벼룩에서 안산다고 마음먹었는데...저번에 검정에 오렌지 들어가는 원피스는 이쁜허리띠도 있고 정말 이쁘거든. 걍 너한테 하소연 해본다. 벼룩 수다방 올리기도 그렇고.....ㅎㅎㅎ 암튼 지지배야 모한다고 안보이노

요즘 벼룩에 워낙 낯선 사람이 많아서 구매를 자제하는 중이야. 몇번 쓰레기통으로 보낼 것을 받은 탓도 있고~ 예전엔 벼룩이 참 인간적이고 따뜻했는데 요즘 너무 상업적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씁쓸해. 미소는 잘 지내지?

난 옷은 절대로 안 싼다...지마켓가서 새옷 싸입지...이쁜거 많던데...싼가격에...

  • 마마데누리
  • 2008/06/12 22:43
  • 답변 |수정 |삭제
  • 며칠동안 울집 컴이 방명록만 들어가면 다운 되잖아.
    덥다고 반항하는건지~
    누리 생일 선물~ 효주 며칠 택배로 보내 줘~ *^^*
    아니 누리를 며칠 보내줄까?? ^^

하하하 누리 보내주는게 더 좋을듯햐~~
나,,삐졌음,,,

왜? ^^

몰라~~말을 안해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