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3
  • total
  • 28115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마마데누리
  • 2008/06/21 08:02
  • 답변 |수정 |삭제
  • 비가 안왔으면 좋겠는데 곧 쏟아질 것 같네.
    시댁 간다~ 차로 30분만 가면 되니까~ 부담이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시댁이랑 친정이 가까이 있으니까 주말엔 늘 밖에 있게 되네.
    누리가 요즘 좀 이쁘거든. 눈에 밟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 많아서... *^^*
    누워서 먹고 자기만 하던 애가 요즘은 말도 하고(엄마 통역사가 필요함), 손잡고 잘 다니고, 주는대로 잘 먹고 좋아라 하고(식탐은 물려 받았어.^^)... 반응이 오니까 이쁘지. ^^
    참, 오징어 순대 혼자 먹으니까 맛있었어? 별로 좋아하는 음식은 아닌데 생각나네. 한입 먹으면 둘째 짝눈 안될 것 같아. ^^ 누리아빠 보내 사오라 해야겠다. 이때 아니면 언제 왕비마마 하겠니. *^^*
    주말 잘 보내고~ 효주 사진 많이많이 찍어 올려 줘~~~~~!!
  • 라벤다포도
  • 2008/06/21 00:34
  • 답변 |수정 |삭제
  • 흠~~~
    애키우느라고 등에 식은땀나지??/
    힘들어도 연연생으로 팍팍^^
    그렇게 진짜루 사오년만'
    고생하면 나중엔 더 수월하다
    애기 어릴때 얼릉 만들어
    좋은밤^^되세요~~~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라벤다포도
  • 2008/06/20 14:15
  • 답변 |수정 |삭제
  • 후줄그레한 날씨가 오늘은 쨍하네^^^

    컴터 앞에만 앉으면 왜케 시간이 잘 가는지 ...
    직장근무해도 하루는 후딱 가겠지???/
    뭐^^색다른 즐거움 없을까??

언니만 잠수 안타면 되유~~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