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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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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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심마눌
  • 2008/06/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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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요... 큰아들 학원땜시 엄마 아니면 꼼짝도 못하고 살아요...^^
    비가 계속와서....음 마음이...
    어제 신랑님 사고도 있고...
    음.... 술먹고 운전하는 시키들 나쁜 시키들...
    아~~~ 해피 스마일 해야눈데...ㅠ.ㅠ

시상에나~~지금 어떤 세상인데,,,술먹고 시키는 사람도 나쁘지만 시켰다구 한 사람은
더 나뿌다...강력한 조치를 취해야지~~!!암~~~

  • 바람의여왕
  • 2008/06/04 11:34
  • 답변 |수정 |삭제
  • 언니....

아줌씨~~두글자 적고 가면,,둑어!!아주~~~~길~~~게~~~~~
오랜만이다..간만에 인사가 넘 쌩~~~흥!!

  • 영심마눌
  • 2008/06/04 11:02
  • 답변 |수정 |삭제
  • 어제 삼계탕 두마리 사다가 했어요... 닭이 너무 컷나...
    다들 남기더라구요... 하긴 울 신랑님 5시에 참으로 보쌈먹었다던데...
    암튼 삼계탕보다는 울집은 뼈다귀 감자탕이 나은가벼요...
    담에는 감자탕..... ^^
    언니두 행복한 6월 되시길....
    얼굴좀 보여줘요... 뭐~~ 사진있어서 그집식구 얼굴 잊을리는 없지만....^^

하하하...이번주나 담주에 보자..아님,,,목요일 우리집 와서 맛난거 해먹던지...
너편한데로 해...꼭 우리집 아니더라도 니가 장소 잡으면 내가 갈께..

  • 마마데누리
  • 2008/06/04 08:55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가 딴 애들보다 좀 느렸거든. 16개월에 걸었고 말은 20개월 들어서면서 부쩍 는 것 같아. 그 전엔 엄마, 아빠, 물~ 실은 울 엄마 얘기론 내가 좀 느렸다네. 더한건 누리아빠는 벙어린 줄 알았다 그래. 지금은 말 잘하지만 애기였을 때 너무 말이 없어서 말이야. ^^
    너무 억지로 시키지 말고 옆에서 말 많이 해주고 구박하지 말고~ 근데 속에 울화통이 나서 맘대로 안되긴 하더라. ^^
    다들 그러더라. 느린 애들이 하면 한꺼번에 한다고.
    우리 누리가 빠른건 먹는거~ 이유식도 좀 빨리한 편이고 지금은 미식가~ 아침에 아빠 준다고 토마토에 샐러리 넣어 갈아둔거 너무 좋아라 하며 한컵을 다 마시네. ^^ 시큼한 자몽도 좋아하고, 피자에 든 올리브도 좋아하고~
    또 잘하는건 교회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드는 꼴통~ 놀이터에선 누리가 하고 싶은건 다해. 말이나 그네 타고 싶은데 누가 타고 있으면 "가!", "내려!"해서 꼭 타고... 친구네 놀러 가면 장난감은 다 누리꺼... 누리 허락하에 가져 놀 수 있어.
    뭐든 잘하는게 있어. 잘 찾아 봐.

글을 읽다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묻어난다고 하는데,,,
가만 보니 언니는 무지 차분하고 꼼꼼할거 같아...난 알다시피 좀 천방지축이거덩...
나두 언니따라 좀 차분해져야지...언니~~~좋은 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