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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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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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6/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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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한잔 보낸다~ 따뜻하게 마시고 맛난 저녁 해 먹어.

ㅋㅋ,,커피 좋치요~~사발로 주시와용~~@@

  • 천랑성
  • 2008/05/31 18:16
  • 답변 |수정 |삭제
  • 해피한 주말..... ^^

미투요~!!

  • 영심마눌
  • 2008/05/30 22:45
  • 답변 |수정 |삭제
  • 온니야....^^
    오늘저녁은 애들 밥먹이고 과일잘라주고...
    신랑님은 띠리리 놀고...
    난 혼자서 맥주까먹고 있으요........
    아~~~~ 온니가 필요해~~^^

야심한밤에 머리 풀어헤치고 있는거 아니쥐??
무서버~~~@@알콜도 적당히 넘 자주 마시면 몸 탈난다~~~
음,,월요일 내가 문자 날릴께...그때봐

영심도 해피 해피 주말~

  • ksh5260
  • 2008/05/30 14:15
  • 답변 |수정 |삭제
  • 너 약먹을 시간인거 같아 언니가 약들고 왔다....ㅎㅎㅎ
    안그래도 울회사 과장님이 귀찮게 해서리 쫒아 보냈다...푸하하 울과장님 전날 술마이 묵고오면
    말씀이 을매나 많으신지...아주 귀찮아 죽겠다. 그래서 절대 삼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부렸다 ㅎㅎ
    니가 보긴 이 언니가 한가해 보일지 몰라도 나름 혼자서 이것저것 뒤지느라 바쁘다. ㅎㅎ
    오늘도 너구리 3마리 잡았냐???

이것이~~난 항상 너구리 잡는줄 아냐??
글구,,니가 나한테 주는 약 먼 약이여??난 니가 내한테 약먹을시간이다..이러면 친절한 금자씨
감방에서 뚱땡이 여자에게 밥주면서 밥에다 약 마구마구 뿌리는 장면이 떠올라...
넌 금자,,,난 뚱땡이??

ㅋㅋㅋㅋ 언니들 한멘트들 하시는군여....

  • 라벤다포도
  • 2008/05/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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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장아찌 올리고 있다
    놀러와

난 실물이 더 좋은데...사진으로 보면 머해유~~~하하하
오늘 도전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