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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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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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랑성
  • 2008/05/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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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복한 5월 되기~~^^
    진짜루~~
    아주많이~~~^^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마마데누리
  • 2008/05/03 11:26
  • 답변 |수정 |삭제
  • 요즘 맨날 뛰어 다니니까 애한테 땀냄새~^^ 아침부터 물에 담가뒀어. *^^* 효주도 물에서 노는거 되게 좋아하지? 뽀송뽀송하게 씻겨 말려 옷 갈아 입히고... 두유 한통 먹더니 잔다. 물놀이 넘 열심이더니 피곤했나 봐. ^^ 어린이날 뭐해? 효주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비눗방울도 하나 사 줘 봐. 문구사 가니까 뽀로로 비눗방울 있던데 누리는 맨날 그거 매고 다녀. 머리가 띵 할 정도로 비눗방울 부는 건 좀 힘들긴 하더라. 푸하하~
  • 마마데누리
  • 2008/05/0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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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이 아파서 어제는 한의원, 오늘은 정형외과 다녀왔어. 잠을 잘 못 잔 것도 없는데 이유없이 아파서... 조심하라네. 디스크 될 수 있다고... 물리치료 며칠 받으라는데... 누리 데리고 거의 불가능한 일인데~ 물리치료사는 별로 심각하게 얘기 안하는데 의사는 완전 엄포야. 불편하면 다시 오라는데 좀 불편하니까 낼 한번 더 가볼까 하고 있어. 낼은 누리아빠가 봐 주면 되니까. 오늘도 점심 시간에 나와서 봐 준 덕에 병원 갈 수 있었어. 나이가 드니 삐걱거리는데가 많아지네~^^
  • 천랑성
  • 2008/04/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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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이렇게 바쁘삼..
    안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