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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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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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 ksh5260
  • 2008/05/20 15:50
  • 답변 |수정 |삭제
  • 나 한눈 안팔았다....걍 두눈 감아 버렸다...졸려서 ㅎㅎㅎ
    어제 죠스4 보고 새벽 3시에 잤더니 피곤하다..오늘은 가서 밥묵고 바로 자야징 ㅎㅎ

니 눈 작잖아...야동 보고는 괜히 죠스4봤다구 하네..가시나~~

  • 마마데누리
  • 2008/05/19 23:03
  • 답변 |수정 |삭제
  • 세상이 넘 불공평한건... 누리아빠는 실컷 먹고 자고 일어나면 살이 빠져있고 나는 늘어있다는거야. 살 찌려고 밤에 피자 먹고 자는 사람과 같이 살아. TT
    살 빼준다는 한약 부작용(?)으로 3kg 찐 사람 나 말고 또 있을까~ ^^

요즘 넘 바뿐거 같아..흥~!!

  • ksh5260
  • 2008/05/19 14:39
  • 답변 |수정 |삭제
  • 아무래도 니 약 묵을 시간 됐는데 언니가 못챙겨 줘서 미안타 ㅎㅎ
    안그랴도 어제 통도환타지아가서 트럼펫 연주하던 오빠들이 생각난다 ㅎㅎㅎ 키도 훤칠한고 호리호리 한게 딱 내 스탈이던데...울랑한테 그말 했다가 맞아 죽을뻔 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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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5/18 07:25
  • 답변 |수정 |삭제
  • 꾸물꾸물한 일요일~
    친구네는 오늘 해운데 아쿠아리움 간다는데... 누리는 울 동네 횟집 앞에서 잘 노니까~ ^^
    규모가 좀 작아서 그렇지 그거나그거나~^^
    가끔 바닷가에 있는 회센터에 데려가서 구경하고 회 먹고 오는데 그게 더 좋은 것 같아.
    오늘은 효주랑 뭐하고 놀거야?
    오전엔 교회 갔다가 오후에는 부산 노포동에 가서 화분 하나 사 오려고~ 아는 분이 가게 개업해서 겸겸히 화분도 하나 사고 누리 데리고 놀기도 하려고~ 노포동 꽃 도매상 가면 왠만한 식물원보다 볼게 많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