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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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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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h5260
  • 2008/05/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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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구야 비가 엄청 온다...밖에 나갈수가 읍따 ㅎㅎ 오늘은 비와서 모두 자장시켜 묵고 커피한잔 마시고..
    넌 오늘도 너구리 잡은거 아니지?? 오늘 비와서 손님 별루 없겠다..힘내라 칭구~~ 꽃은 잘 받았다..
    몇년만에 받아본 꽃인지...ㅎㅎ

ㅎㅎ,,나 오늘도 너구리3마리 잡았다...
무식하구 용감하지??하하하

여기는..황사인디.....거거는 비군요 ^^ 미소는 잘 있나요??

  • 라벤다포도
  • 2008/05/28 12:09
  • 답변 |수정 |삭제
  • 밖에 촉촉하니 비가 오네~~~~
    울 두녀석 안하던 감기로 골골하길래
    어제 한약지어놓고 왔다
    요즘은 병원비며 약값이 비싸서
    병원다닐돈으로 맛난거 많이먹고 건강챙기는게
    돈버는거 같애^^^
    건강조심~~~~

넵!!언니도 감기조심하시구...
열심히 잘 먹는데 건강보다 몸이 부러나여..몰라~~잉~~@@

  • 영심마눌
  • 2008/05/28 11:27
  • 답변 |수정 |삭제
  • 온니야~~ 오늘 저녁에 친구만나서 달리기루 했는뎅...
    비가 오니 어째야 할지 모르고 있네용~~
    언니랑은 언제달릴꺼나용???...헤헤~~^^

몸이 무거워 달릴수 없잖아..힝힝..
업어준다면 만나지머~~하하하좋겠다..오늘 같은날엔 해물 파전에다가 동동주 마셔라..
말하고 나니 갑자기 먹고 잡다..

  • 마마데누리
  • 2008/05/2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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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대비가 쏟아진다.
    오전에 누리 데리고 마트 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좀 힘들겠다.
    효주 사진 좀 올려 봐.

세상에나~~이시간에 벌써 컴을 하다니...
난 아마 자고 있을 시간인데..ㅋㅋ
비가 많이 온다..오늘은 야간근무라 퇴근후에 머 먹을시간도 없구...
해물 수제비 먹고픈날!!나보다 언니가 더 먹고싶을건데,,ㅋㅋ

해물수제비... 오늘 같은 날 먹으면 맛있겠다.
저녁에 봉창이~로 갈거다!!

  • 영심마눌
  • 2008/05/27 10:54
  • 답변 |수정 |삭제
  • 잘 지내셨지요??
    전 주말에 친구가 딸둘델꾸 놀러와서 잼나게 놀았지여...
    잠두 같이자구... 참 학창시절엔 시험때면 두머리 맞대고 거진 숙박을 같이 했었던 친구인데....
    울 집에 여자가 남자수를 초과하는 날이었다우...
    어제는 은행일 보느라고 바빳고... 오늘은 세탁기 돌려 빨래 널어놓고 잠시 들려요~~^^
    이제 모할까나^^*

나도 너처럼 아침에 일어나 밥상 차리고 집안 청소하며 오늘 하루 모할까나~~
이런 여유를 가지고 싶다...부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