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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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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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랑성
  • 2008/05/22 16:46
  • 답변 |수정 |삭제
  • 아가사진...새로 올려라..올려라..
    촛불 시위한다...ㅋㅋㅋㅋ

언니!!
사진 삭제 하고 올리는 방법 좀..자꾸 안돼여..삭제도..
보고프면 갈켜달라~~~

  • ksh5260
  • 2008/05/22 14:23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 왜 나한테 인사안하고 퇴근한고야~~~칫
    나 어제 울랑이랑 오렌지맥주 한병 했더니 아침에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다.
    점심먹고 약먹으려고 꺼내놨더니, 이제는 좀 괜찮다. 이거 술을 자주 안먹어서 그런가 술한잔만
    들어감 그담날은 머리가 아프다. 일년에 두어번 먹는 술이지만 끊고 안주만 묵어야 겠다. ㅎㅎ
    오늘도 날이 따땃하니 넘 좋다. 집에서 푹 쉬고 낼봐~~~

가시나~~또 자랑질이네...원앙 부부라고 내 가슴에 대패질 그만혀!!

  • 마마데누리
  • 2008/05/22 12:25
  • 답변 |수정 |삭제
  • 노는 아줌마가 좀 바쁘네.
    AI 무서워서인지 오리, 닭 요리집 문닫았어. 울 동네 "닭익는 마을" 저녁엔 앉을 자리도 없었는데 요즘엔 휑~ 어떤 날은 셔터 내리고 문도 안여네. 왜 이럴 때 닭 먹고 싶은지. 아무도 없는 식당에 가서 밥 먹으려니 그렇고...
    울 집 뒤 공원에 요즘 새들이 버글버글~ 누리는 좋아라 하며 뛰어 다니는데 말릴 수도 없고~ 어짜피 새보다 느려 잡지는 못하니까 놀고 난 뒤 잘 씻겨주는 수 밖에 없지 뭐.
    내가 딸을 키우는지 씩씩한 아들을 키우지는 헷갈려. 놀이터에서 그네 타고 싶으면 큰애고 뭐고 없이 "내려!!", "가!!" 그러네. 우째 배우는 말들이 좀 그러네.
    나중에 누리 키워 장군 시키라는 사람들이 많아. 나 나중에 장군 엄마 할까 싶어. *^^*
    효주 보고 싶다. 사진 좀 올려 봐~

요즘 게을러 사진을 안찍고 있어요...현상도 해야 되는데,,,
폰 사진도 풀이구 디카도 풀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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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5/22 00:34
  • 답변 |수정 |삭제
  • 뺀여사 !!!!

    잊은줄 알았더니 용케 안잊고 ?아왔다갔네?

    무소식이 희소식이지 뭐^^^^
    울아들이 큰아들은 임야를 물려받던데
    엄마는 나한테 물려줄 임야있냐고 물어봐서
    정신이 바짝들었다네

    부지런히 돈벌어야겠엌ㅋㅋㅋ

깡통 안차고 밥 안 굶기고 키워주는걸 감사히 생각하라고 지금부터 정신교육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