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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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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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6/10 10:26
  • 답변 |수정 |삭제
  • 왜 허전하구 그래.....
    심심하면 집에서 윗몸일으키기라도 하지......
    입이 심심한게지..
    수다를 못떨어서......

ㅎㅎ,,,언니 올만이네요..별일 없죠??

  • 마마데누리
  • 2008/06/09 17:33
  • 답변 |수정 |삭제
  • 더운 하루다.
    저녁엔 오이랑 오이 고추 쌈장에 찍어 먹으려고 사왔다.
    누리가 오이를 좋아하거든. 요즘 누리아빠는 별로 신경 안쓰고 누리 좋아하는거 위주로 사게 되네. ^^
    저녁 맛있게 먹어. 밥 하러 간다~

ㅎㅎㅎ,내것도 준비해주셔요~~

  • ksh5260
  • 2008/06/09 17:07
  • 답변 |수정 |삭제
  • 나와라~~오바 ㅎㅎㅎ
    오늘 월욜이라 바쁘징??? 그랴도 아는체좀 하고 살아라~~~
    오늘 진짜 무쟈게 덥다..나도 오늘 쪼까 바쁜척 하며 지냈다. 주말은 잘 보냈어?
    오늘도 홧팅^^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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