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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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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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7/11 11:50
  • 답변 |수정 |삭제
  • 휴^^
    글올리는거 너무 힘들다^^^
    대회끝나고 몸도 마음도 대충정리됐다
    자주 마실올께
    날씨 너무더워 기절할것같애 ^^
    뭐먹고 사니?

요즘 이슬만 먹고 살아~~나 전생에,,,,,뱀이야~~~~~~하하하
이렇게 나마 함 웃어요...

  • 마마데누리
  • 2008/07/11 11:17
  • 답변 |수정 |삭제
  • 울 땀띠쟁이 불쌍해 보인다~^^ 목, 기저귀선, 겨드랑이... 땀띠투성이다. 저녁에 아빠랑 놀이터에서 두어시간 놀다와서 아빠랑 대충 씻고 잔 담날부터... 겨울에도 땀띠 나는 앤데 뭐. 여름엔 오죽하겠냐 싶지만 그래도 보고 있기엔 좀 그렇네... 그러고 보니 누리 가진 그해 나도 한 땀띠 했었는데. ^^
    여전히 바쁜가 보구나~ 제때 잘 챙겨 먹고, 얼음 넘 물고 지내지 말고~~

그정도야???
효주는 살짝 땀띠 있는데 항상 방콕하니 땀띠 날 시간이 없지머....
울 효주는 해가 지고 나면 마실 돌아다녀..울 시엄니 효주 탈까봐 햇?도 못보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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