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129
  • total
  • 209699
  • 답글
  • 330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 ▶  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256)
  • ㆍ본문 ㆍ목록 ㆍ사진

엔데믹같은 소리하고 있네~~~ 조만간 오미크론 변이이상의 인간 의학으로는 감당안되는 변종 바이러스나 출현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이제는 중국식 지역봉쇄만이 답이라고 생각중.... 국내외 제약...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동부 로열 런던 병원에 구급차로 도착한 한 코로나19 환자가 들것에 실려 이송되고 있다.

 (2021.2.4)스페인에서 화이자 백신접종후에도 감염에 또 9명 사망.... 엽기 서열 28900개중 1%이상 300개이상 틀려지면 새로운 변종 출현에 인간 과학으로는 감당안된다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6

 (2021.2.3)그 28000여개 유전자 엽기 서열중 1% 미만만 변하는 것이 변이고 그 이상은 변종 바이러스입니다... 현재 급하게 백신접종을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2

 

 

 

 英신규 확진자, 이틀 연속 12만명대... "곧 엔데믹" 기대...

 12만9587명... 전날 12만821명에서 소폭 증가...

 신규 사망자 398명... 이틀 연속 11개월 내 최다...

 英전문가 "인구 95% 항체... 엔데믹 가까워졌다"

 

 

 

 영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2만명대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영국 보건당국은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만95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12만821명)에 이어 이틀 연속 12만명대를 유지했다.

 28일 내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한 신규 환자는 398명으로,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발표된 신규 사망자는 379명으로, 지난해 2월24일 442명 이후 가장 높았다.

 누적 사망자 수는 15만1007명이다. 다만 영국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망신고서에 사인을 코로나19 관련으로 보고한 건수는 17만6000건이었다. 입원 환자는 1만9735명으로, 중증 환자는 793명이다.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은 전날 하루 동안 13만9584회 투여됐다.

 누적 3595만3243건이다. 1차 접종은 1만9276건, 2차 접종은 2만8790건이었다. 확진자 감소세에 일각에선 영국이 코로나19를 종식하는 선두 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CNBC에 따르면 데이비드 헤이먼 런던 위생 열대의학 대학원 교수는

 지난 10일 "영국은 코로나19 대유행에서 벗어나는 가장 가까운 나라일 것"이라며 "인구 면역력이 향상돼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중증이나 사망을 야기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헤이먼 교수는 영국 인구 95%가 백신 접종이나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항체를 갖고 있다고 추정했다. 현재 중환자실 입원자 대부분이 백신 미접종자라는 점도 언급했다.

 영국 정부 백신 담당 정무차관을 지냈던 나딤 자하위 교육부 장관도 지난 9일 BBC에 출연해 "영국은 팬데믹에서 엔데믹(주기적으로 유행하는 풍토병)으로 전환하는 길 위에 있다"고 낙관한 바 있다.

 

 

 

 (2021.12.14)제 아내는 다시 접종예약(부스터샷)하자고하지, 지병관계로 1/2차 백신접종도 조심스러웠는데, "오미크론"에 안맞을수도 없고요... 백신패스에 그 좋아하는 식당들과 PC방은 가야죠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02


 

 

 CDC "4주 내로 미국 코로나 환자 6.2만명 사망"

 현재 누적 84.2만명 사망... 4주 내 90만명 넘을 듯...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앞으로 4주 동안 6만20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사망할 것으로 내다봤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CDC는 앞으로 4주 동안 사망자 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를 84만2322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CDC에 예측대로라면 미국 내 사망자 수는 4주 내로 90만명을 훌쩍 넘게 된다.

 입원 환자 수도 8주 연속으로 증가해 내달 4일이 되면 1만7900명에서 4만8000명에 이르는 입원 환자가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수는 14만5982명이다.

 다만 CDC는 예상치는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과 빠른 확산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며 자료 해석에 주의를 요했다. 이 기관은 최근 발표한 1~4주 단위의 예측치는 신뢰성이 낮았다면서 이는 그동안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많은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top


수석제자와 같이 산 에이비엘바이오...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장은 차분히 보유중인데,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주운용자인 스승은 인지 부조화 작용에 팔았네요^^ 국내외 제약...

 

 

 

 (2019.12.20)[게코(Gekko) - 51번째 생일 특집]한 회원님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그 시장과 늘상 꺼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필독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8861


 

 

 아래는 주요 3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그 부외계좌쪽^^ 사흘째 홀딩중~~~ 경자년 추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7명포함 주요 지인들 39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52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원전관련주 일진파워, 서전기전, 우진을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곳은 아내분과 예비지인 7명등 8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맡겨두신 선불 대리폰으로 각각의 개별계좌를 열어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기백억원이 들어가 있는^^ 신축년 동계운용 12월10일 전격 중지후 4주간 거래없었고 지난주에서야 회사부터 투자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은 거의 6주만에 큰 자본주께서 좋아하셨던 2차전지 LG회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4:3:3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만 동계운용 지난주 재개후 "셀트리온 3인방"을 5:3:2의 비율로 어제이후 변동없이 홀딩중... 연말연시 보냈지만 1월효과 없을꺼 같고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두 제자다 치열한 종목전쟁중이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수석제자 회색늑대 주계좌 2400만원으로 12월 동계초반 거의 6천만원을 넘겨놓았는데 엔지켐생명과학, 일동제약중 일동제약을 빼고 그 자리에 에이비엘바이오를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차석제자 아이오닉 부계좌 2억4천만원으로 지난달 동계초반 3억6천정도로 지난 추계운용에 비해서는 고전중이였는데 이번달 반전중이고요^^ 대주전자재료, 모다이노칩을 넣고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에 파킨슨병 신약 1.2조원 규모 기술 이전...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에 대해 사노피와 10억 6,000만 달러(약 1조 2,720억 원) 규모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계약금 7,500만 달러(약 900억 원)와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 단기 기술료(마일스톤) 4,500만 달러(약 540억 원)를 포함한 9억 8,500만 달러(약 1조 1,820억 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제품이 상용화될 경우, 순매출액에 따라 별도로 경상기술료(로열티)도 받는다. 한편, 본 계약은 미국 반독점개선법(HSR) 등의 행정절차가 만족되면 효력이 발효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사노피는 'ABL301'의 개발과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시장에서의 독점적 권리를 가지게 된다. 한편, ABL301의 남은 전임상 연구와 임상 1상 시험은 에이비엘바이오가 주도하고,

 이후 임상시험부터 상업화까지는 사노피가 책임지게 된다.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Grabody-B)’ 플랫폼 기술은 다양한 중추신경계(CNS) 질병에 대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혈액뇌관문(BBB) 침투를 극대화시키는 'IGF1R' 타깃 BBB 셔틀 플랫폼이다.

 ABL301은 이러한 그랩바디-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파킨슨병 발병 원인인 알파-시뉴클레인(alpha-synuclein)의 축적을 억제하는 항체를 뇌 안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이 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이중항체 기술력의 무한한 가능성이 입증되었다”며

 “특히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 그랩바디-B가 알츠하이머병 등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에 더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을 이어나가 환자들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top


결론 - 중국식 지역봉쇄가 상책이요... 강력한 한국식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K-방역이 중책이며, 서양 제약업계에 놀아나는 각종 약먹는 백신접종은 하책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국내외 제약...

 

 미국 뉴욕시가 배포하는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받으려는 사람들

 

 코로나 검사가 진행중인 워싱턴DC 검사소

 

 미국서 무상 배포되는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

 난 앵글로 섹슨계 유로인들과 양키 코쟁이들이 뭘 믿고 이러는지 도통 모르겠다... 겨울철이고 조만간 다시 각종 변이가 창궐할텐데 말이다... 국내 "위드 코로나"도 시기상조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18

 글로벌 백신접종 속도가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변종 출현할때 됐고)의 진화속도를 못따라가고 있다...!!!!! 그 미국조차도 말이다... 다시 북반구 추워지는 시기로 접어든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30


 

 

 (2021.2.4)스페인에서 화이자 백신접종후에도 감염에 또 9명 사망.... 엽기 서열 28900개중 1%이상 300개이상 틀려지면 새로운 변종 출현에 인간 과학으로는 감당안된다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6

 (2021.2.3)그 28000여개 유전자 엽기 서열중 1% 미만만 변하는 것이 변이고 그 이상은 변종 바이러스입니다... 현재 급하게 백신접종을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2


 

 

 美, 코로나 감염 수직상승... 약1년 만에 하루 확진자 20만명 넘어...

 10여일 새 2배로... 백신 미접종자 많은 미성년 환자 크게 늘어...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거의 1년 만에 다시 20만명을 넘어섰다.

 뉴욕타임스(NYT)는 성탄절인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주 전보다 69% 증가한 20만1천330명이었다고 26일 집계했다.

 NYT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20만명을 돌파한 것은 올해 1월 19일(20만1천953명) 이후 11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이미 지난여름 확산 때의 정점(16만4천374명)은 훌쩍 넘어섰다.

 호흡기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운 추운 겨울철을 맞아

 델타 변이에 더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까지 가세하면서 미국에선 코로나19 확진자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이달 14일만 해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1만8천여명이었는데 불과 10여 일 만에 거의 두 배로 불었다.

 이런 상승세가 지속되면 올해 1월 세워진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최대 규모 기록인 25만1천232명도 머지않아 경신될 전망이다. 미국에선 오미크론 감염자가 초기에 발견된 북동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뉴욕에선 2주 새 신규 확진자가 80% 이상 증가했고, 수도인 워싱턴DC에서는 이달 초와 견줘 3배가 넘는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남부의 플로리다주에서도 이달 초 약 1천300명이었던 하루 확진자가 5천명 수준으로 올라섰다.

 오미크론은 미국에서도 전광석화처럼 지배력을 확장하며 순식간에 우세종으로 떠올랐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이달 4일까지만 해도 델타 변이의 비중이 99.3%, 오미크론 변이는 0.7%에 그쳤으나 이달 18일에는 델타가 26.6%, 오미크론이 73.2%로 역전됐다.

 일부 지역에선 오미크론 감염자 비중이 90%를 훌쩍 넘어섰다.

 확진자가 늘면서 후행 지표인 입원 환자와 사망자도 상승하고 있다. 25일 기준 7일간의 하루 평균 입원 환자는 2주 전보다 9% 높아지며 7만명(7만950명)을 넘겼고, 하루 평균 사망자도 4% 늘어난 1천345명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최근 미국에선 미성년자 감염자가 크게 늘고 있어 새로운 우려를 낳고 있다. 뉴욕에선 어린이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지난 5일 이후 4배로 증가했고, 이 가운데 약 절반이 아직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없는 5세 미만 아동이었다.

 미국소아과학회(AAP)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18세 미만 어린이·청소년 확진자가 1주일 전보다 17만명 증가했다. AAP는 18세 미만 감염자가 '극도로 많다'며 북동부와 중서부에서는 연일 18세 미만 확진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오미크론 확산을 먼저 겪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유럽 국가들의 데이터를 보면 오미크론이 번져도 입원 환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NYT는 전했다.

 그러나 예일 의학대학원의 연구자 아키코 이와사키는 "미국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리라고 가정할 수 없다"며 "각각의 지역은 저마다의 인구 구성과 의료 체계 접근성, 백신 접종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419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0만7천46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천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천105명보다는 24명 줄었지만, 지난 21일부터 엿새 연속 1천명 이상(1천22명→1천63명→1천83명→1천84명→1천105명→1천81명)을 유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 1천 25명으로 최다를 기록한 19일 오전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코로나19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보건당국이 발표한 이 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은 6천236명을 기록 닷새 만에 7천 명 이하를 기록했지만 위중증 환자는 이틀째 1천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78명을 기록했다.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오후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보건소 의료진들이 12월 달력을 배경으로 검사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제 아내는 다시 접종예약(부스터샷)하자고하지, 지병관계로 1/2차 백신접종도 조심스러웠는데, "오미크론"에 안맞을수도 없고요... 백신패스에 그 좋아하는 식당들과 PC방은 가야죠

https://blog.daum.net/samsongeko/11602

 

 

 

 (종합)신규확진 3천865명, 약 한달만에 3천명대로... 위중증 1천102명...

 위중증 8일 연속 1천명대... 사망자는 46명 늘어 누적 5천346명...

 오미크론 지역감염 2명 포함 4명 늘어 누적 449명....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 지 11일째인 28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한달 만에 3천명대 후반으로 내려왔다. 신규 확진자 수는 감소세에 접어들었지만, 위중증 환자는 8일 연속 1천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86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1만5천53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천206명·당초 4천207명으로 발표 후 정정)보다 341명 줄었다.

 1주 전인 21일의 5천194명과 비교하면 1천329명 적다. 전날 5천명 밑으로 하루 확진자 수가 줄어든 데 이어 이날 3천명대까지 내려왔다. 3천명대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3천32명 이후 28일 만으로, 12월 들어 처음이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3차 접종과 미접종자 기본 접종이 속도를 내고, 지난달 초부터 강화된 방역 조치가 적용됨에 따라 코로나19 유행 증가세도 둔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확진자 수 감소세가 위중증 환자 수 감소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천102명으로 전날보다 24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 21일부터 8일 연속 1천명대(1천22명→1천63명→1천83명→1천84명→1천105명→1천81명→1천78명→1천102명) 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사망자는 46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5천346명이 됐다. 누적 치명률은 0.87%다. 정부는 다음 주까지는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방대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3차 접종률 증가로 60세 이상 연령층 환자가 지속해서 감소하면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1∼2주 이내에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4명 늘어 누적 449명이다. 지역(국내) 감염자가 2명이고 나머지 2명은 해외유입 감염자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로 보면 지역발생이 3천777명, 해외유입이 8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1천254명, 경기 1천45명, 인천 233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총 2천532명(67.0%)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33명, 경남 173명, 대구 148명, 충남 126명, 전북 90명, 경북 84명, 대전·강원 각 79명, 광주 70명, 충북 64명, 울산 39명, 전남 36명, 세종 18명, 제주 6명 등 총 1천245명(33.0%)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88명으로, 전날(82명)과 비교해 6명 많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하면 서울 1천290명-경기 1천63명-인천 241명 등 수도권만 2천594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22일부터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7천455명→6천917명→6천233명→5천841명(당초 5천842명으로 발표 후 정정)→5천418명(당초 5천419명으로 발표 후 정정)→4천206명(당초 4천207명으로 발표 후 정정)→3천865명으로 하루 평균 약 5천705명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의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5만9천349건, 임시선별검사소의 검사 건수는 15만8천950건으로 총 21만8천299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2.5%(누적 4천238만4천425명)이며,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31.1%(1천595만3천140명)가 마쳤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top


(이틀전)제 아내는 다시 접종예약(부스터샷)하자고하지, 지병관계로 1/2차 백신접종도 조심스러웠는데, "오미크론"에 안맞을수도 없고요... 백신패스에 그 좋아하는 식당들과 PC방은 가야죠 국내외 제약...

 

 

 9일(현지시간)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속 영국 런던의 코벤트 가든 거리에 쇼핑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2021.2.4)스페인에서 화이자 백신접종후에도 감염에 또 9명 사망.... 엽기 서열 28900개중 1%이상 300개이상 틀려지면 새로운 변종 출현에 인간 과학으로는 감당안된다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6

 (2021.2.3)그 28000여개 유전자 엽기 서열중 1% 미만만 변하는 것이 변이고 그 이상은 변종 바이러스입니다... 현재 급하게 백신접종을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2


 

 

 아래는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그 부외계좌쪽^^ 그 세종메디칼이 의료기기로 오른게 아니다~~~??^^ 경자년 추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7명포함 주요 지인들 39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52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멕아이씨에스, 세종메디칼을 전매도 투자권고중~~~^^ 개장후 오전장에 아내분은 바로 처리되었고 주요 투자 고객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에 단톡방에 카톡넣고 바로 처리 주문~~~^^ 이곳은 아내분과 예비지인 7명등 8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맡겨두신 선불 대리폰으로 각각의 개별계좌를 열어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동계초반 일단 중소형 제약/바이오 전문가 수석제자놈이 전장부품 차석제자놈을 치고 나가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수석제자 회색늑대 주계좌 2400만원으로 시작중인데 바이오니아, 한국파마를 다시 다 빼고 메드팩토, 셀리버리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차석제자 아이오닉 부계좌 2억4천만원으로 시작중인데 SK이노베이션, 원준을 다시 다 빼고 에디슨EV, 영화테크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아무튼 두 제자놈들 겨울철 연말연시 운용 본격화됐네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오후장 운용상황입니다..."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전 장중상황이요??^^ 그 세종메디칼도 어제 NHN벅스처럼 개장후 +15%선(어제이후 총 39.9%)에서 전부 현금화...후 장관망중입니다~~~^^ 1억 돌파중이고요^^ 게코(Gekko)"


 

 

 "기존 백신으로 오미크론 못 막는다... 부스터샷은 70% 면역"

 英 킹스칼리지 대학 연구팀, 오미크론 확진자 분석...

 "백신 접종자 중 오미크론 확진자 증상은 경증"


 

 

 전세계를 잠식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이 기존 백신 접종으로는 거의 예방이 되지 않지만 확진자들의 증상은 기존 바이러스 경증 환자들이 겪는 증상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스마트폰 AI 애플리케이션(앱)인 'ZOE 코로나 19 증상 연구' 책임자인 영국 킹스칼리지 대학 유전역학 교수팀 스펙터는 자국 내 한 친목 모임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들이 조사한 확진자들은 환갑잔치를 위해 한 장소에 모인 18명 중 16명이다. 스펙터는 "확진자들 모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일부는 부스터샷 접종까지 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 중 일부가 겪은 증상은 메스꺼움, 약간의 발열, 인후통, 두통 등이 있었지만 모두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병원에 갈 정도로 중증을 겪지는 않았다"며

 "이러한 사실은 면역여부를 떠나서 백신 접종이 확진자가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감소시켰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스펙터의 조사 이외에도 기존 백신만으로는 오미크론에 큰 면역효과를 갖지 않는다는 근거는 계속 나오고 있다.

 영국 보건부는 581명의 오미크론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 2회접종만으로는 오미크론에 면역효과가 거의 없지만 부스터샷은 70~75%의 효과를 갖는다는 결론을 내놨다.

 다만 "아직은 오미크론 발견 초기이므로 현재 모든 추정치는 상당한 불확실성을 가지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에서는 이날 오미크론 변이 관련 사망자가 최초로 발생하고 48시간 내에 해당 변이가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날 최초 사망자 소식을 전하며 "오미크론 변이가 (타 변이에 비해) 경미하다는 생각도 버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이날 영국의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는 1576명 발생했다고 보건안전청(HSA)은 밝혔다. 이로써 영국의 오미크론 누적 확진자는 4713명으로 늘었다.

 오미크론은 지난달 24일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처음 발견된 이래 63국에서 검출되며 빠르게 확산 중이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top


그 동계시작인 주후반 장세/시황 상황이요...?? 전파력만 높지 사망률 낮고 이게 마지막 변이(?)며 내년에 독감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최호재로 다시 상승 근거를 찾았고요..... 국내외 제약...

 

 

 (2021.2.4)스페인에서 화이자 백신접종후에도 감염에 또 9명 사망.... 엽기 서열 28900개중 1%이상 300개이상 틀려지면 새로운 변종 출현에 인간 과학으로는 감당안된다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6

 (2021.2.3)그 28000여개 유전자 엽기 서열중 1% 미만만 변하는 것이 변이고 그 이상은 변종 바이러스입니다... 현재 급하게 백신접종을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2


 

 

 아래는 오늘 장중에 주요 4개(3개네요^^ 현재 네이버 밴드는 12월10일까지 제 과한 홍보성 글에 이용제한 조치 당하고 있는 중^^)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일단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전 주식투자실전 연습용 계좌 에디슨EV +50%선에서 매도후 3000만원 넘겨넣고 주요 계좌들 동계운용(2021.12~2022.2) 셋업상태 풀고 다음주부터 운용개시 지시내리고 있네요~~~^^ 장이 열리는한 GI 자산운용본부내 세 개과와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2 주/부계좌 운용을 쉴수는 없고요^^ 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용 부외계좌도 다음주에 다시 39명의 고객들과 13명 친인척들 연말연시, 구정들 돈 들어갈일 많을테니 벌어 제껴야하고 말입니다... 주말전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게코(Gekko)"

 

 

 

 (상보)"오미크론, '이전 감염 면역' 회피"... 재감염률 델타의 3배...

 남아공 연구진, 논문 발표

 "백신 유도 면역 회피 및 중증 야기 여부는 더 밝혀내야"


 

 

 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이 앞선 감염으로 획득한 자연 면역을 회피할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분석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연구진 사이에서 제기됐다. 다만, 백신 유도 면역도 회피하는지와, 중증 야기 여부는

 아직 밝혀내야 하는 과제로 남았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남아공 역학모델링·분석센터(SACEMA)와 국립전염병연구원(NICD) 연구진은 2일(현지시간) 의학논문사전공개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오미크론이 출현하기 전으로 추정되는 기간(11월 27일부터 최소 90일 전)에 기존 코로나(SARS-CoV-2) 양성 판정을 받은 279만6982명을 대상으로 재감염률을 추적한 결과, 3만5670명이 재감염 의심자로 분류됐다.

 남아공에 2차 유행(2020년)을 일으킨 베타 변이의 경우

 재감염 추정 위험 비율(hazard ratio)이 1: 0.75, 델타의 경우 1: 0.71이었다면, 오미크론이 확산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기간(11월 1일~27일)의 재감염 추정 위험 비율은 2.39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오미크론은 이전 감염으로 획득한 면역을 회피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결론 냈다.

 남아공은 기존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많고, 최근 오미크론 감염자도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남아공의 데이터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백신제조사들의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되고 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인구 6000만 규모 남아공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300만 명 정도지만,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남아공 최대 민영 건강보험기업과 보건 전문가들은 이미 인구의 약 70%가 코로나에 감염됐던 걸로 추산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NICD가 전국에서

 수집된 바이러스 게놈(유전자) 중 일부인 249개를 시퀀싱한 결과 74%가 오미크론으로 나타났다. 이번 발견은 남아공처럼 기존 감염으로 인한 자연 면역 획득률이 높은 나라의 공중 보건 정책 설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고 연구진은 강조했다.

 다만, 연구진은 "오미크론이 백신유도면역도 회피하는지 여부와, 중증·사망을 야기하는지는 긴요한 의문으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아직 피어 리뷰(동료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