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19
  • total
  • 143688
  • 답글
  • 6822
  • 스크랩
  • 25

블로그 구독하기



옥상에서 참깨 냄새 솔솔~자매농원...

 

시아버지 입원치료에 수술얘기까지 나올무렵 시어머니 혼자 깨밭 풀 매느라 고생하셨는데

깨농사 잘 되어서 다행이다.

연로하시어 수술도 쉽지 않다는 시아버지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다면 밭에서 일을 해야 맘이 편안하시다 하신다

몸을 움직여서 일을 해야 관절도 덜 굳는다고 하시면서 소일거리는 하실 수있다고 걱정말라 하신다.

올해도 참기를 깨소금는 걱정없이 먹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되기까진 아직 일거리가 많이 남아 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자매농원’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