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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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급락하기는 다우(Dow)가 했는데 주요 종목들은 나스닥(NASDAQ) 기술주들인 기분이 들지... 한국 증시와 연동된 홍콩이상의 나스닥이 체계적으로 우하향중입니다이~~~Self-mil...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테슬라의 유력한 대항마로 꼽히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의 R1T 전기 트럭이 11월10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전시돼 있다. 지금까지 고작 약 150대의 전기 픽업트럭을 출고했을 뿐인 리비안 오토모티브가 10일(현지시간) 기업공개에 따른 미 증시 첫 상장 거래에서 53%나 급등한 주당 106.75달러(12만5858원)로 개장해 시가총액이 약 910억 달러(107조2890억원)에 달하면서 단숨에 포드와 제네럴 모터스들 뛰어넘어 테슬라에 이어 전기자동차 시장의 또다른 승자가 되고 있다.

 


 사실 해외주식으로 돈버는데 지수전망같은건 필요없다...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 잘하면 가격제한폭도 없는 곳이라 대박내기 딱 좋은 곳... 끝까지 가는 겁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98

 그 헝다는 중국만의 문제이고, "오미크론"도 또 다른 감기의 일종이라고 치부하고 글로벌 증시 대반전중... 긴가민가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이번주 동계운용 개시했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95

 오늘 홍콩증시 급락에 헝다그룹 폭락에 지난주 월가의 급락이후 중간에 '오미크론'이 끼고요... 오늘밤 다시한번 미증시 테스팅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아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93

 그 동계시작인 주후반 장세/시황 상황이요...?? 전파력만 높지 사망률 낮고 이게 마지막 변이(?)며 내년에 독감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최호재로 다시 상승 근거를 찾았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86


 

 

 아래는 2021년5월9일 주간 [뉴욕마감] 글에 단 코멘트입니다...

 머투에서 위 사진을 올린 이유는 그 경제재개에 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도 개선되고 있고 이 보다 더 좋은 수는 없는데를 알리고 싶은거 같은데 말입니다. 근데 뭔가 좀 아쉬운듯하고.... 문제의 핵심은 고용이 창출되어야 하는데 이게 금리인상전에 가능할 것인가를 두고 약간의 의구심이 들고요~~~^^ 이곳은 이렇게 표현한다... 전국민의 20%(일단 동절기를 지나면서 그 백신접종과 밀폐된 공간에서의 생활에서 벗어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머물수 있는 개방된 환기가 가능한 봄/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전인구의 10%선에서 멈추고 있는중... 멕시코/남미와 가장 교류가 많은 인도의 이중/삼중 변이 바이러스등 거의 차단에 주력중이라 그 백신접종만 원활하다면 폭증세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는 보인다... 단지 '부스터샷'을 검토하는 것으로봐서는 가을철 다시 강력해질 변이이후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 선제적 대응체계를 그 의료시스템 정비와 함께 해야 추가 확산을 막을 수 있고 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장기 대응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고 전국민의 20%, 30%로 가는 길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까지 다시 확진자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남반구로 코로나 바이러스 넘겨주면서 일단 방역/접종 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수 있을 것 같고 100만명정도(GPMC 미주/뉴욕지사장들의 최근 현지 사정조사에 의거해 다시 300만명이상에서 1/3분을 낮춰줬다... 연초까지는 천만명을 예상했고 현재 58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미 현지 전문가들은 63만명에서 막을 수 있다고 공언하고 있으나 그나마 마스크 착용과 현재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 백신접종으로 1/3로 축소시켰는데, 현재 그 변종화돼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가 전체 확진자의 20% 넘어갔고 쉽사리 진정되지 않을 것이고 그 기존에 맞았던 항체보유기간이 만료되고 남반구로 갔던 변이가 강력한 변종화되어 다시 돌아오는 가을이 이제는 문제의 중심)가 죽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코로나 이전 3.5%의 실업률이 현재는 백신접종 가속화에 의한 경제 조기 재개로 많이 줄어들었지만 난 여전히 1929년 대공황의 3배 수준의 실업률이 발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코로나 쉽게 끝나지 않으며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월가는 실업률이 역사상 최고치를 찍은 후에 그제서야 상승을 멈추고 대폭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이 실업은 이렇게 생각하신다... ​작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1차 팬데믹이 왔을때 전세계 기업들이 깨달은 것은 그 비대면/언택트로도 충분히 경쟁력과 기업실적, 순이익에 의한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각국의 고용사정/실업율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이 말은 더욱 더 온라인/비대면/언택트로의 사업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고, 이에따라 취업시장은 더욱 줄어든다... 여기에 AI/로봇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서 구조적인 장기 실업의 시대가 코로나이후의 변화된 세계라고 보시면 된다... 이것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문제화될때까지는 기축년/경자년내내 이야기하고 있는 다우 10만p, 나스닥 3만p를 보고 '끝까지 가보는거야~~~'라는 내 말 명심에 명심하시고~~~"

 

 

 

 아래는 이번주 수요일 장마감후에 올린 두 개의 코멘트입니다...

 

 

 

 "어제 이미 코스피 3000p 재붕괴에 오늘은 코스닥도 천스닥을 하향이탈하더니 오후장 간신히 1000p 붕괴는 막을꺼 같고요^^ GI 자산운용본부부내 자산운용과 국내주식파트는 아예 동계운용 중지중이고, 해외 월가쪽도 곧 그래야할꺼 같고요~~~ 제 그 39명 부외계좌도 동계운용 초반 투자수익률이라도 지키는게 상책이라 오늘은 움직이지 않고 있네요^^ 두 제자놈들의 장기대박계획(LMOI)과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만 급등종목을 가지고 개싸움증이네요~~~^^ 장관전평이니 120% 참조하시고요~~~ 게코(Gekko)"

 

 

 

 "그 기술주들의 성지 나스닥(NASDAQ)이 한달간 체계적으로 우하향 역번개 차트라 산타랠리도 실종중이고, 다음주 아내에게 줄 속옷이나 골라야할 판입니다... 게코(Gekko)"

 

 

 

 [뉴욕마감]리비안 10% 급락... 은행·기술주 덮친 '네 마녀의 날'

 

 

 

 '네 마녀의 날'을 맞아 확대된 변동성 속에서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32.20포인트(1.48%) 내린 3만5365.4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8.03포인트(1.03%) 내린 4620.6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0.75포인트(0.07%) 내린 1만5169.68로 장을 마쳤다. 장기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이날 1.417%로 출발한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1.410%으로 하락했다.

 높아진 변동성 속 불안감... 대형기술주 하락...

 이날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출렁였다.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위칭데이, 지수 및 개별주식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아 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또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긴축정책과 코로나19 팬데믹 지속에 대한 우려 속에서 증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은행주는 동반 약세를 보였다. 웰스파고와 골드만삭스가 각각 4.68%, 3.92% 하락했고, JP모건체이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각각 2.28%, 2.49% 하락했다.

 대형 기술주들도 동반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2.07% 하락한 가운데, 알파벳은 1.89% 하락했다. 애플은 0.66% 하락 마감했다. 넷플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0.74%, 0.34% 내렸다.

 전기차 업체 리비안은 올해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힌 후 주가가 10.26% 급락했다. 테슬라는 0.60% 상승 마감했다. 펠로톤과 줌 비디오는 각각 6.63%, 9.50% 급등했다. 이날 쿠팡도 8.08% 상승 마감했다.

 

 항공주와 크루즈주 등 여행주는 동반 강세를 보였다. 델타 항공과 아메리칸 항공이 각각 2.12%, 2.60% 오른 가운데, 카니발과 노르웨이 크루즈는 각각 4.04%, 5.11% 올랐다. 로열 캐리비언은 5.24% 상승 마감했다.

 

 백신주도 상승했다. 모더나는 4.53% 올랐고, 바이오앤텍은 1.26% 올랐다. 화이자는 2.89% 하락했다. 페덱스는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 및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매입 계획을 발표한 후 주가가 4.94% 상승했다.

 더 로이홀드그룹의 짐 폴슨 최고투자전략가는 '연준이 매파적으로 돌아서고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은 성장주에 대한 익스포저를 낮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선임시장분석가는 '투자자들이 줄어드는 거래량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어 올해 남은 기간동안 시장은 상당히 출렁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월 인도분은 배럴당 2.09달러(2.89%) 내린 70.2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오후 11시9분 기준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2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2.06달러(2.75%) 내린 72.96달러를 기록 중이다.

 금 가격은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40달러(0.02%) 오른 1798.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강세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66% 오른 96.67을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주제 : 재태크/경제 > 경제일반/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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