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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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후장에 튀어오른다...?? 아무튼 증권시장에 있는 조울증 환자들이 모든 재료를 단타화시키고 있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 연출중... 기술수출건은 계속 협의중...!!!!!국내외 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Pre투자분 시즌2 사흘째 동향이요...?? 어제 급등주 경동제약 처분후 미래생명자원 놓치고 그 핫종목 KEC를 보고 있는데 미동도 꿈쩍을 안하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15

 [전주 상한가 정리]오늘 지난 나흘간의 "KOSDAQ 마감"글 올려야할거 같으니 이 글도 사전에 올리죠... 오늘 마지막 종목 경동제약, 익스의 내일까지 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11


 

 

 (2021.10.15)녹십자웰빙, 암 악액질 치료제 기술수출 가시권... "6개 글로벌 제약사와 협의 중"

 항암치료에 따른 근육감소, 체중감소 억제하는 치료제...

 현재 식욕촉진제 외 뚜렷한 치료제 없어...

 스위스 헬신사 외 경쟁 임상 후보물질도 부재한 상황...

 작년 하반기 유럽 임상2상 투약 완료... 최근 결과 나와...

 효능 확인돼 6개 제약사와 기술수출 협의 진행중...

 암 악액질 치료제 관련 시장 규모만 70조원으로...

 

 

 

 녹십자웰빙의 암 악액질 치료제 후보물질 ‘GCWB204’ 기술수출이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암 악액질 치료제는 암 환자가 항암제 투약에 따라 근육 손실과 신진대사 저하를 막아준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웰빙은 현재 6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사들과 GCWB204 ‘기술수출’(License Out) 및 공동임상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녹십자웰빙 관계자는 “GCWB204의 유럽 임상 2상에서 수치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면서 “이 수치적 분석 결과에 글로벌 제약사들이 관심을 보여 기술 수출 조건을 놓고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 악액질은 항암제 투약 후 앙상한 뼈를 드러내며 쇠약해지는 질병이다. 암 악액질 환자는 비자발적인 만성적 근육 손실과 체중감소가 빠르게 진행된다. 또 식욕감소, 빈혈, 전신 염증, 무기력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구체적으로 항암제 투약 6개월 내 체중이 5% 이상 감소하거나 신체질량지수(BMI)가 20㎏/㎡보다 적으면 암 악액질 환자로 분류한다. 이들은 점진적인 기능 장애로 대부분 사망에 이른다.

 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암 악액질 환자는 항암 치료 진행을 어렵게 한다”며 “항암 치료 예후도 좋지 않다. 당연히 생존률도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암 환자는 지난 2018년 기준 1800만명에 이른다.

 매년 암 사망자가 960만명이고

 이 중 20%(190만명)가 암 악액질이 직접 사인으로 집계됐다. 암 환자가 치료받다 쇠약해져서 죽는 비율이 20%에 달한다는 얘기다. WHO는 암 악액질 추정 환자 숫자가 전체 암 환자의 절반인 900만명으로 추산했다.

 그럼에도 현재 암 악액질 치료제는 전무하다. 범위를 넓혀 살펴봐도 글로벌 제약사 대부분이 임상시험 진입 단계에 있을 뿐이다. 상당수가 근육 분자 타깃으로 하는 치료제 개발을 시도했지만, 부작용 또는 효과 미약으로 개발이 중단됐다.

 스위스 헬스케어 기업 헬신(Helsinn)의 ‘아나모렐린’만이 악액질 증상 효과를 입증했을 뿐이다. 아나모렐린은 현재 3상 추가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녹십자웰빙 관계자는 “현재 식욕촉진제 ‘메게이스’(Megace) 외 뚜렷한 암 악액질 치료제가 없다”며 “임상 2상까지 마친 GCWB의 글로벌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은 이유”라고 강조했다.

 메게이스는 현재 보령제약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연 매출은 100억원 내외다. 메게이스의 글로벌 매출은 연간 4000억원 수준이다.

 GCWB204는 수차례 임상으로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됐다. 지난 2000년 개발을 시작해 2014년 독일 임상 1상, 2015~2016년 국내 연구자 임상,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유럽 임상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독일 임상 1상에선 76명으로부터 안전성이 검증됐다. 인삼에 포함돼 일명 ‘사포닌’으로 불리는 ‘진세노사이드’ 천연물 성분과 효소를 이용해 독성 문제를 해결했다.

 아주대 혈액종양내과에서 22명의 소화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자 임상에선 근육량과 염증 개선이 확인됐다. 유럽 임상은 독일 13명, 우크라이나 55명, 조지아 37명 등 대장암·폐암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지난해 말 피험자 전원에 투약을 마쳤다.

 GCWB204는 단일기전이 아닌 복합기전이다. 우선 종양에 의해 생성되는 악액질 유발인자를 억제한다. 이를 통해 근육과 단백질 손실을 최소화한다. 염증성 사이토카인도 줄여 전신 염증을 막는다. 여기에 식욕촉진제 ‘메게이스’를 주입한다.

 악액질 관련 질환 시장 규모는 약 70조원으로 추산된다. 암 악액질 발생이 빈번한 만성페쇄성 폐질환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2019년 기준 약 17조원으로 집계됐다.

 또 근육질환, 폐렴, 에이즈 등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각각 14조5000억원, 25조원, 13조원에 달한다. 그 외에도 연평균 환자 숫자가 14%씩 증가하는 신부전증도 암 악액질 환자 발생이 많은 질병으로 분류된다.

 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암 환자의 삶의 질 및 생존율 증가를 위해 암 악액질 치료제가 필요하다”며 “암 악액질 신약 승인 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웰빙은 지난해 매출액 756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액 가운데 48.2%가 태반 주사를 중심으로 전문의약품이고 건강기능식품이 27.1%를 차지하고 있다.

 녹십자웰빙의 태반주사제는 국내 시장점유율 81.0%를 차지하고 있다.

 

 

 

 어제는 엔피 폭등... 오늘은 그 모회사 위즈윅스튜디오 폭등... 지난번에는 자이언트스텝의 급등락... 암튼 이런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는 조울증 환자되기 딱 좋은 시황 상황이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01


 

 

 녹십자웰빙‧녹십자엠에스, 상승에 급등까지... 특히 녹십자웰빙 오후 갑작스런 5% 급등...

 

 

 

 녹십자랩셀과 녹십자엠에스가 상승에 급등 중이다.

 녹십자웰빙은 20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26%(650원) 상승한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웰빙은 오후 1시께부터 가파른 상승세다.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7%(150원) 오른 8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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