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신 총출동'…싱가포르 홀린 드레스 열전오늘의 사...
- 2011/11/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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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싱가포르=이현경 기자] 대한민국 대표 '여신' 스타들이 싱가포르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29일 오후 싱가포르 최대 공연장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는 '원조 여신' 김희선을 비롯해 한채영, 박시연 등이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등장해 한국의 미를 과시했다.
개성에 따른 드레스 선택이 눈에 띄었다. 보디 실루엣을 살린 드레스를 택한 스타도 있었고, 따뜻한 기후에 맞춰 하늘하늘한 시폰 드레스를 선택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수들이 주인공인 음악 시상식인 만큼 지나친 노출이나 튀는 디자인을 자제한 것은 공통점이었다.
최근 결혼한 새색시 박시연은 화려한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흰색 바탕에 금색 레이스가 전체를 둘러싼 드레스와 커다란 귀걸이는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어려운 의상이었다. 하지만 박시연은 클래식하고 단정한 헤어에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눈매를 강조해 세련된 느낌으로 마무리했다.
한채영은 섹시한 블랙 튜브톱 드레스로 S라인을 과시했다. 시원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그는 볼륨감을 강조한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포즈를 취했다. 셀 수 없이 많은 스팽글 장식은 밋밋할 수 있는 드레스를 화려하게 만들었다. 그 대신 링 귀걸이와 반지를 제외한 다른 액세서리를 배제한 점이 패셔니스타다운 선택이었다.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원조 한류 여배우 김희선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고혹미를 과시했다. 노출이 전혀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30대 여배우 김희선의 원숙미를 고스란히 녹여 내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월이 가도 변치않는 아름다운 미모가 더해져 더없이 완벽했다.
이날 오후 싱가포르 최대 공연장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AMA에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윌 아이 엠, K-POP 열풍의 주역 2NE1,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랑랑, 일본의 대표 여성 아티스트 고다 쿠미 등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은 각각 2NE1과 소녀시대, 슈퍼주니어가 차지했다.
29일 오후 싱가포르 최대 공연장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는 '원조 여신' 김희선을 비롯해 한채영, 박시연 등이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등장해 한국의 미를 과시했다.
개성에 따른 드레스 선택이 눈에 띄었다. 보디 실루엣을 살린 드레스를 택한 스타도 있었고, 따뜻한 기후에 맞춰 하늘하늘한 시폰 드레스를 선택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수들이 주인공인 음악 시상식인 만큼 지나친 노출이나 튀는 디자인을 자제한 것은 공통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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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여신 미모를 자랑한 박시연, 김희선, 한채영(왼쪽부터)./엠넷 제공 |
한채영은 섹시한 블랙 튜브톱 드레스로 S라인을 과시했다. 시원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그는 볼륨감을 강조한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포즈를 취했다. 셀 수 없이 많은 스팽글 장식은 밋밋할 수 있는 드레스를 화려하게 만들었다. 그 대신 링 귀걸이와 반지를 제외한 다른 액세서리를 배제한 점이 패셔니스타다운 선택이었다.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원조 한류 여배우 김희선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고혹미를 과시했다. 노출이 전혀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30대 여배우 김희선의 원숙미를 고스란히 녹여 내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월이 가도 변치않는 아름다운 미모가 더해져 더없이 완벽했다.
이날 오후 싱가포르 최대 공연장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AMA에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윌 아이 엠, K-POP 열풍의 주역 2NE1,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랑랑, 일본의 대표 여성 아티스트 고다 쿠미 등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은 각각 2NE1과 소녀시대, 슈퍼주니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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