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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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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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랑성
  • 2008/07/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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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복 잘 보냉..ㅋㅋ 맛난거 묵고..

먹을게 없어요 좀 주세요~~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총알탄비어
  • 2008/07/19 10:46
  • 답변 |수정 |삭제
  •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흐미~~이 먼길을 오시다니 기름값도 비싼데,,,ㅋㅋㅋ

  • 마마데누리
  • 2008/07/19 00:01
  • 답변 |수정 |삭제
  • 오후에 누리 혼자서 변기에 앉아 쉬하고 부르더라~
    변기 뚜껑도 덮고, 팬티랑 바지도 그대로 입은채 변기에 앉아서... ^^
    되게 자랑스럽게 엄마 부르면서 "쉬했다!!" 그러는거야.
    뭐라하지도 못하겠고...
    효주의 한마디에 다들 효주한테 푹 빠졌겠다~ 말 더 많이 늘면 아빠가 아이한테 애정이 가는 것 같아. 지금도 이뻐라 하겠지만 말하면서 애교 부려 봐. 푹 빠지지. ^^ 누리는 "아빠 강아지, 아빠 딸~" 그런다. 아빠가 있으면 난 자유부인이야~!!
    이쁜 효주랑 주말 즐겁게 보내~

장한~~누리 화이팅!!

효주도 곧 똑같이 할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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