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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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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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8/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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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다녀왔어. 내일부턴 친정 가서 놀거다. 친구도 만나고 이천에 있는 막내동생도 오고~
    지금은 괜찮은거지?

ㅎㅎㅎ 어제부터 효주 완쾌...아주 좋아요!!

효주 잘 먹는걸로 해 줘. 누리는 요즘 돈까스랑 던킨도너츠에 심취 중~^^

  • 천랑성
  • 2008/08/11 15:30
  • 답변 |수정 |삭제
  • 이제 즐일 시작이다~~~^^
  • 마마데누리
  • 2008/08/10 16:05
  • 답변 |수정 |삭제
  • 나 출석상 줘~!! 아님 방명록 도배상 주던지~^^
    잘 지내고 있지? 아픈덴 없고?
    누리랑 아빠는 낮잠 중~ 아빠 배 위에 다리 올리고 있어. ^^
    낼 놀러 간다. 휴양림 예약해 뒀거든. 다들 휴가 다녀온 후 느지막하게 휴가야.
    그래도 사람이 많겠지. 재밌게 잘 놀다와서 자랑 할께.*^^*
  • 마마데누리
  • 2008/08/09 13:16
  • 답변 |수정 |삭제
  • 무지 덥다.
    누리는 징징거리다 겨우 잠들었어.
    효주랑 이 더운데 별일 없이 잘 살고 있지?
  • 마마데누리
  • 2008/08/08 11:15
  • 답변 |수정 |삭제
  • 하늘이 꾸무리하네.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장날 조선오이랑 양파 사서 간장장아찌 하여튼 그런거 담았다. 누리가 좋아하니까. ^^
    매실 담궈둔거랑 식초, 설탕, 간장, 물... 끓여서 뜨거운거 그대로 오이랑 양파에 붓고... 하루 지나니까 먹을만 하네. 누리 먹을거라 물을 좀 많이 넣었더니 싱겁긴 하지만 말이야.
    남편보단 아이 입에 맞춰 음식을 하게 되네.
    잘 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