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1
  • total
  • 28113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 마마데누리
  • 2008/08/07 08:25
  • 답변 |수정 |삭제
  • 오늘 아침엔 웬일로 찬바람이 시원하게 부네. 곧 더워지긴 하겠지만 말이야. 어젠 누리가 낮잠을 안자서 열받아 넘어가는 줄 알았다. 졸면서 사고치는거 장난 아니네. ^^ 저녁 일찍 먹여 재우려 했더니 눈비비며 노는건 왜일까? 하여튼 7시도 안되서 일어나는 애가 아직 잔다. 넘 여유로운 아침이네~
  • 마마데누리
  • 2008/08/06 16:15
  • 답변 |수정 |삭제
  • 덥다~
    얼음동동 식혜 정말 마시고 싶은데 그것만은 마시지 말라 그러네. TT
  • 바람의여왕
  • 2008/08/06 10:13
  • 답변 |수정 |삭제
  • 언니....
    힘들어 죽을지경...ㅠㅠ
  • 마마데누리
  • 2008/08/05 10:54
  • 답변 |수정 |삭제
  • 미용실 아줌마가 바뀐 탓에 누리 머리가 넘 어른스러워졌다. 아무래도 애랑 머리랑 따로 놀아서 저녁에 다시가서 바가지 머리로 고쳐왔어. ^^ 동글동글 누리답다. 사진을 안찍으려 해서... 나중에 놀이터 데리고 가서 놀때 몇장 찍어서 올려야겠다. 잘 쉬고 있지?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