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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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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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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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아침부터 덥다~ 눈 뜨다마자 냉장고 붙어서 "아이스크~!!" 하며 소리 지르는 애가 있어. ^^
    밥 쬐금 먹고 지금 쭈쭈바 하나 물고 "디보" 보고 있다.
    누리는 젖 떼면서 약 좀 먹였어. 젖 안먹으니까 음식 소화를 잘 못 시켜서 메디락포포 한통 먹이고, 계속 비타민제 같은거 먹였어. 조카 먹인다고 달인 "용"도 몇 봉지 얻어 먹였고. ^^ 양산 장날 전복 사서 죽 끓여 먹이고...
    친구 애가 자주 아파서 병원 가면 나는 시장 가서 뭔가 사다 먹이게 되더라. 누리 병원비 안쓰는데 먹이기라도 잘 먹이자고~ ^^
    누리가 요구르트 달라고 왔다. 같이 요구르트 먹어야지. ^^
    더운 하루 씩씩하게 잘 보내~

누리도 누리지만 언니의 문장 실력도 만만치 않아...
누리와의 일상생활을 라디오에 함 보내보지~~난 주디 닦어가 진짜 인상에 팍 꽂혔어~~!!

그러게....
대단하다니까...
매일 일기 이런거 쓰면 좋은디.ㅋㅋ 인기짱~

  • 마마데누리
  • 2008/07/23 17:43
  • 답변 |수정 |삭제
  • 덥다. 어제 보건소 갔었는데 고기 많이 먹으라네~ 누리 가졌을 때 임신중독증세가 좀 있었거든. 그래서 지금부터 단백질 보충을 열심히 해서 예방 하라고~ 점심 때 고기 먹었다. 진짜 많이~ 이 핑계 저 핑계로 넘 잘 먹고 산다. 행복해!! ^^ 나한텐 먹는 낙이 젤 크거든. *^^*

나두 고기 먹고 잡다...옆에 있으면 같이 겁나게 먹으러 갈건데...설로 이사오삼!!
효주도 3개월전 피검사를 했는데 쪼매한것이 빈혈끼 있다구 고기 많이 먹이라구~헐!!
그 말에 온 집안이 비상상태였음...난 안먹는데도 멀쩡한데...쬐매한것이 ~~
암튼 언니도 관리 잘하구 언니야 지금 사랑이때문에 먹는게 낙이지만,,,난 없어도 먹는게 낙!!
큰일이야,,,겨우 꼬깃꼬깃 접어 숨겨둔 살들이 이젠 마구마구 튀어나오니...

  • 천랑성
  • 2008/07/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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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하하... 웃음이 마약이지... ^^

언냐~~비도 오는데 넘 웃으면 큰일난데이~~~

  • 라벤다포도
  • 2008/07/23 10:53
  • 답변 |수정 |삭제
  • 음화하하^^^^^

    이 매미소리 들리니^^^
    문 활짝 열어놓으니 숲속에 와 있는거 같다^^^

    즐거운 하루^^^^^

흐미~~언니쪽 매미는 그렇게 우는구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