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1
  • total
  • 28113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 ksh5260
  • 2008/07/23 09:42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모하니~~잠수타지 말고 나와라 ^^
    니가 없응께 내가 심심하잖아 ㅎㅎ
    오늘도 날이 덥다..항상 건강조심~~

난 항상 너 기다리고 있는데 넌 우찌 그리 싸돌아 다니냐~~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ksh5260
  • 2008/07/22 15:02
  • 답변 |수정 |삭제
  • 효주는 좀 어때? 어제 병원 간거야?
    오늘도 날씨는 좋다~~ 삼실에 앉아있으니 할일도 없고 시원하니 잠온다 ㅎㅎㅎ
    더운날 고생하는 울신랑 요즘 어깨 너무 아파 매일 파스붙이거든...한의원갈 시간이 없어 일주일에 한번가니 낫지를 않는다. 여름휴가엔 열심히 병원 데려가야겠다. 너두 더운데 고생 많고...그랴도 홧팅^^

고생이다...그래두 너의 착한 맘에 항상 난 기쁘다...^*^

  • 라벤다포도
  • 2008/07/22 11:00
  • 답변 |수정 |삭제
  • 여기 대전은 비가 많이 온다
    장마실감한다
    그동안 시엄니 병원에 입원해서 바빴는데
    어제 퇴원하셨다
    칠십오센데 약간 치매기가 있으셔서
    걱정이 태산^^^
    본인의 의지와 상관이 없는 일이라....
    애낳은 아줌마 특징....비오면 팔다리가 쑤신다!!!
    모조심!!!

그랬구나~언니가 넘 힘들어 우째여~~
무조건 건강이 최고여...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