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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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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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8/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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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월욜이다!! 다들 휴가 갔는지 동네가 다 조용하네~
    요즘 또 머리를 묶기 싫어한다. 더운데 말이야. 오전에 가서 커트하려고~ 좀 길러주려고 했더니...
    앞머리 길러서 올빽해주면 이쁠 것 같아 맨날 아침마다 머리 쪼매주는데 말을 안듣네.
    좀더 크면 이쁘게 해주고 지금은 누리 편한데로 잘라주려고~
    효주 보고 싶다~
  • 천랑성
  • 2008/08/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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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
  • 마마데누리
  • 2008/08/01 13:36
  • 답변 |수정 |삭제
  • 점심때 국수 삶아 먹었다. 지금 간식으로 천도복숭아 물고 있다. 누리도.
    몸은 좀 어떤거니? 좀 나았어? 얼른 나아야 효주랑 같이 뛰어놀지.
    레몬차에 얼음동동 한잔 마시고 화이팅!!

ㅎㅎㅎ,,맛난거 넘 많이 먹는거 아냐??사랑이도 중요하지만,,체중 많이 안불었어??

생각보다 체중 많이 안 불었어. 누리때는 지금쯤이면 굴러다녔을건데... ^^ 먹는 음식이 달라서 그런가 봐. 울 사랑이 딸이라 얘기했지? 누리랑은 좀 다른 애가 나올건가 봐 .^^

  • ksh5260
  • 2008/07/31 11:18
  • 답변 |수정 |삭제
  • 주영아~~ 오늘 오전근무지? 허리는 좀 어때? 난 일욜부터 아프던 목이 어제는 드뎌 몸살까정 났다. 오늘은 진짜 병원가야 긋다...낼부터 휴가인데 아파서 집에 콕 박혀 있을순 없잖아 ㅎㅎㅎ
    울조카들 다행이 해운대서 놀다가 오늘 점심 울집에 와서 점심만 먹고 간다네...몸도 안좋은데 사실 은근히 신경이 쓰였거든. 어른들도 날 더운데 은근 신경 쓰인다고 그러시고...암튼 아침에 아이들 용돈주라고 어머님께 맡겨놓고 왔다. 아마 울동서가 와서 점심해 먹을거다. 찬거리는 내가 다 사서 장만해 놓았거든.
    낼부터 주말까지 비온다는데 비오면 울랑이랑 영화나 보러가야 긋따. 내가 읍더라도 울지말고 일 열심히 햐 ^^ 우린 점심먹고 퇴근할 모양이다. 칭구야 안뇽^^
  • 마마데누리
  • 2008/07/31 08:04
  • 답변 |수정 |삭제
  • 이른 아침부터 동네가 떠내려 가게 싸운다. 다들 말릴 생각은 않고 구경 중~ ^^
    별일 아닌데(주차문제) 목소리 큰 아줌마, 아저씨 덕택에 아침이 즐겁다. ^^
    첨엔 아저씨 목소리가 컸는데 아줌마의 역공으로 분위기 반전... 총알 쏘듯한 빠른 말에 큰소리까지 겸비한 아줌마의 승리로 끝날 듯... ^^
    두 분은 나름 심각하겠지만 동네 사람들은 아침부터 입가에 미소 가득해. 따분한 일상을 확 깨우는 아침을 맞았으니까 말이야.
    오늘도 이불 빨래가 세탁기 속에서 돌아간다. 새벽에 아빠 옆에서 자던 누리가 아빠 깨우던데... 무시하고 자다가 아빠는 봉변 맞았지 뭐.
    오늘 아침은 좀 선선하네.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ㅋㅋㅋ,싸움 구경은 제일 잼난 구경인거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