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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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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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알탄비어
  • 2008/08/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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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인 보일랑 말랑~
    잘지내고 있죠?

하이 언니~!!
넘 올만이네요...

  • ksh5260
  • 2008/08/14 16:35
  • 답변 |수정 |삭제
  • 맞다...오늘 오전 근무지 넌 낼 근무하니? 낼쉬고 토욜날 보자...띵구야 흐흐~~~ 벌써 보고잡다 ㅎㅎㅎ

우쒸~!!
나 오늘 출근이다..내 생일이다..축하해줘~~
다행이 4시가지 한다니 넘 기분이 좋다..ㅋㅋㅋ잘 쉬고 낼 보자..

  • 천랑성
  • 2008/08/14 13:21
  • 답변 |수정 |삭제
  • 아직도 덥다..
    온몸에 땀띠가 난다..
    내가 젤 피부가 안좋아..

어머머머 우짜요~~
난 미인에다가 피부까지 고운데~~하하하하

  • 마마데누리
  • 2008/08/14 07:26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 땀띠 심할 때 튜브 들고 목욕탕 가서 3시간 놀았더니 거의다 가라앉더라. 냉탕에서 논거 아니고 그냥 미지근한 물에서 놀았어. 집에선 욕조에 물받아 녹차 넣고 누리 담궈두기도 했고.
    근처 계곡 있으면 가서 찬물에 놀면 좋겠지만... 효주 데리고 목욕탕 가서 차게 놀다 와.

물만보면 지 정신이 안니 효주~~
그래서 화장실 가는것도 무서버!!땀띠 조금은 가라앉은듯 한데 그냥 냅두면 낫겠지머~
넘 무정한 엄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