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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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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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8/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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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랑 이 밤에 놀이터 갔다. 낮잠을 찐하게 즐긴 부녀~
    오면 양치 시켜서 재워야지.

효주랑 2시간반동안 놀이터에서 놀아주었는데 미끄럼틀을 넘 좋아하는데
아저씨 한분이 손자미끄럼 태워준다구 버티는 바람에 울 효주 타지도 못하구
눈치만 보다가 끝내 앙~~우는거야~~아저씨 있다구...왜그리 남자를 싫어하는지
알수가 없어...요즘은 잠자다가도 자꾸만 짜증내구 힘들어..

  • 마마데누리
  • 2008/08/24 08:19
  • 답변 |수정 |삭제
  • 야구 이겨서 넘 기분 좋다.
    이번 올림픽은 다른 해보다 더 열심히 보게 되네~
    주말 잘 보내고 있지?

야구보다가 집 무너지는줄 알았어~~울 오빠 온방을 뛰어다니면 소리 지르는데
내눈에 약간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거야~~

  • 마마데누리
  • 2008/08/23 17:58
  • 답변 |수정 |삭제
  • 엄마, 아야콩 더 주시띠요~ 어쨌던 높임말 한다.
    아야콩은 검정콩이나 땅콩 그런거 말해. 땅콩 주러 가야겠다.
    아빠 자니까 나한테 붙어서 자유를 뺏네.

벌써???존댓말???
울 효주 진짜 큰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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