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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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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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랑성
  • 2008/08/19 13:38
  • 답변 |수정 |삭제
  • ^^ 하루 즐겁게 보냉.~

조금 우울 모드!!

설 날씨 꾸물꾸물?? 양산 엄청 화창~ 우울 모드 바꾸게 내려 와~ ^^

나 보쌈좀 해가지~~~@@

보쌈하기엔 좀 무겁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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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8/19 00:05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랑 6개월 정도 차이 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11월 말인가 했었어. 그럼 효주가 친구가 아니고 동생이네~ 예정일은 12월 7일인데... 수술하잖아. 한 2주정도 당겨 나올거라서...
    그럼 내년까지 기다려~ 효주맘 생일은 잊어도 효주 생일은 달력 바뀌는대로 별표 다섯개 해둘테니까. *^^*
    너무 자주는 말고... 편한대로 살아. 넘 생각 많이 하지말고, 맘 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해야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 그래서 종종 후회도 하지만 나는 건강하거든. ^^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바가지 긁을 일 생기면 바로... 나중에 미안해 죽더라도 말이야. 그래서 난 넘 건강한데 누리아빠는 종종 스트레스 만빵~ 근데 그런대로 또 적응하고 살더라. 너무 배려하지 말고 종종 남이 나를 배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집안에 스킨 냄새가 진동~ 누리가 아빠 스킨 한병을 거실에 다 쏟아부었다.
비싼거라 아껴쓰던건데... 아끼다 똥된다는 얘기가 맞아. ^^
더운 하루가 될 것 같아. 오늘 하루도 화이팅~~!!

ㅎㅎㅎ.누리가 언니 맞는데,,효주는 07년생이잖어~~ㅋㅋㅋ어찌 돼었던간에 돼지,,황금돼지잖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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