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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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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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알탄비어
  • 2008/08/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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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도 오는데 뭐하세요..^^

그러게..모하나 ㅋ

비 맞고 있는데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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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h5260
  • 2008/08/22 10:52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나왔다.....날이 이상하네...꾸물꾸물
    거기 비오는거 아냐? 목욜날 모임한다며...피자모임 ㅎㅎㅎ
    좀만 가까이 살면 나도 갈텐데...아쉽다. 내몫까지 많이 먹고
    오늘도 홧팅^^

피자 많이 먹어~ 효주도 좀 먹이고~ 누리는 피자 되게 좋아하는데. 특히 피자에 토핑된 올리브를~

언냐 피자 안묵은지10개월 다 되어가는거 같다..울 효주 아직 맛도 안보였는데...
이번 정모때 피자먹는다구 하니 먹어야지~~

  • 마마데누리
  • 2008/08/21 23:57
  • 답변 |수정 |삭제
  • 피자 먹고 싶다.
    울 사랑이 짝눈 안 되게 낼 아침에 문 열면 피자 먹을거다~
    밤만 되면 먹고 싶은게 많아지네. 지금이야 사랑이 핑계로 배 좀 나와도 아무도 뭐라할 사람 없으니까 실컷 즐겨야지. 난 맛있는거 먹을 때 젤 행복하더라.
    3분 남은 오늘 잘 보내고~ 즐거운 금욜 되라!!

언니~~ 먹고픈거 있을땐 많이 드세요. 전 먹고싶어도 냄새도 못맡아 못먹었어요. ㅎㅎ
저두 맛난거 먹을때가 젤 행복해요 ㅎㅎㅎ 요즘 울랑이 친구,선배 만난다고 새벽 1정도에 오는데 자꾸 먹을거 사갖고 오네요. 김밥+떡볶이, 아님 초밥 헌데요. 자다가도 울랑이 먹을거 사들고옴 그걸 다 묵고 잔다눈 ㅎㅎㅎ 살찌면 안되는데...ㅠ

좀 먹고 찌웠다 빼면 되지 뭐. 이렇게 쉽게 말하는 나도 살 빼는건 못하겠더라. ^^ 누리아빠는 요즘 밤마다 간식 먹어. 살 찌려고. ^^ 세상은 넘 불공평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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