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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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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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의에스더
  • 2008/08/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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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만이지?
    더위에 어떻게 지냈니?
    언닌 죽는줄 알았다.

안녕하세요..언니~~진짜 올만이네요..
저야 항상 같은 일상이라 ㅋㅋㅋ안 잊고 찾아주심에 감사해요...

  • 마마데누리
  • 2008/08/26 13:17
  • 답변 |수정 |삭제
  • 효주는 2살, 누리는 3살~ 누리랑 비교하면 안되지. 누리가 밥을 먹어도 효주보다 많이 먹었고, 젖을 먹어도 많이 먹었는데 ^^ 7개월 정도 차이 나잖아. 올 1월쯤엔 누리도 엄마, 아빠 이외의 단어는 잘 몰랐어. 에디슨 젓가락도 그때쯤 사줘서 쓰기 시작했고. 지금이야 하는 말의 70%정도는 알아 듣지만 아직도 외계의 언어를 쓰는데 뭐. 11월생인 누리 친구~ 엄마도 통역 안되는 말만 하는데 뭐. 넘 조급해 하지 말고~ 어린이집 천천히 알아보고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주말에 문화센타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혼자 어린이집 가기 전에 엄마랑 같이 뭔가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 누리도 내년엔 어린이집 보내야지. 사랑이랑 같이 키울 수 있다 생각하는데 다들 말리네. 누리를 위해서라도 보내야 된다고~
    누리는 잔다. 오늘 수업 있는 날이라 지금 재워서 선생님 오기 전에 깨워야지.
    비타민 많이 먹고 눈치껏 땡땡이 치며 일해!! ^^

문화센타는 미리 전화로 접수해서 알아봐야 되는거야??
아님 회원제로 가는거야?아직 난 문화적 생활을 누려보지 못해서...
교욱적인 정보가 넘 부족해...주위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구,,내가 바쁜것도 있지만
도대체 애기 엄마들 우찌 교육시키는지~~궁금하네~~

인터넷으로 일단 시간표 확인!!
3개월마다 개강하거든. 9월에 하니까 빨리 알아봐. 누리가 들은 것 중엔 "트니트니"가 괜찮았어. 웬만한데는 인터넷 신청 가능하고, 신청 시작하는 날짜에 빨리 신청해야 해. 괜찮은 수업은 자정을 넘기는 시간에 엄마들이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금방 인원이 차기도 해.

  • ksh5260
  • 2008/08/26 10:02
  • 답변 |수정 |삭제
  • 굿모닝^^
    혓바늘 난데는 괜찮아?
    피곤해서 그러니 쉬고 비타민 많이 묵어주고....ㅎㅎ
    오늘도 별다른 재미나는 일 없이 하루가 가겠지?
    그래도 화이팅이다.....^^

화이팅 좀 하게 너의 에너지 나한테 좀 넘겨줘봐!!

  • 마마데누리
  • 2008/08/26 00:18
  • 답변 |수정 |삭제
  • 가을인 것같아. 낮엔 아직 덥긴하지만 그래서 저번주보단 살만해졌어.
    식욕의 계절~ 많이 먹고 많이 찌자!!
    나만 굴러다니면 억울하니까~ ^^

ㅋㅋㅋ언니 난 벌써 굴러단니지 오래 되었는디~~

  • ksh5260
  • 2008/08/25 17:37
  • 답변 |수정 |삭제
  • 토욜날 고생 많이 했나부다.....혓바늘까정 난게....
    울랑 몸살나서 쭈~욱 누워있고, 어제 산소간다고 동서네 와서 다들 산소간사이 내는 이것저것 음식하고 치킨+양념 4마리 시키고... 오븐에 군고구마 구워주고 저녁엔 두루치기 해주고 암튼 하루죙일 집에서 묵으면서 지냈다...확실히 허리둘레가 더 굵어졌다. 작년에 헐렁하던 바지들이 이젠 딱 맞다는거 ㅜㅜ
    걍 이러고 살란다. 맛난거 거부못하겠다. ㅎㅎㅎ 암튼 울랑이 아파서 마음이 쪼매 아프다. 생전 아파도 암소리 없더니 이젠 아프면 회사가기 겁단단다. 다친사람이 2명 있어 빠질수도 없고 낳지도 않고 일하니 감기몸살이 빨리 낳지도 않는다. 에공.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너두 효주두 너의 낭군님두 감기 조심 시키고...아프면 아픈사람도 고생이지만 니가 젤 고생일거 같다. 혓바늘난데 약발라라 안그럼 며칠 갈텐데......그리고 집에가서 푹~ 쉬고...낼보자 칭구야^^

니가 호~~~해주면 되는데....뽀해주면 더 좋구~

멜빵바지 사흘입으면 딱 맞는 그 바지도 안들어 갈지도~!! ㅋㅋㅋㅋㅋ
양산 건너와. 멜빵 바지 줄께. 미소야, 같이 굴러 다니자!!

누리언니^^ 임신했을때 멜빵바지 많이 입었는데 ㅎㅎㅎ 겨울엔 허리가 따땃해서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난 멜빵바지 안들어가!! 엉덩이 뚱뚱에 배도 있어서~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