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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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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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08/28 17:43
  • 답변 |수정 |삭제
  • 흐흐흐^^반복멘트!!!
    가을향기 한모금.
    가을바람 한모금
    따스한 햇살 한모금
    시인이 되시려나
    자주 놀러와줘서 고마워
    오늘 두놈 다 개학했다
    여러가지일로 머리터지는줄....

이멘트 벼룩에다 넘 써먹었는데..ㅋㅋ
내 머리에서 나왔지만 내가 생각해도 넘 으쓱한거 있지~~ㅋㅋ

  • 마마데누리
  • 2008/08/28 10:01
  • 답변 |수정 |삭제
  • 맛있는 차랑 간식 줘~

가을 향기 한모금,,,
가을 바람 한모금,,,
따스한 햇살 한모금 ~~자~~!!배부르지??

안 먹어도 불러~
그런거 말고 피자 한조각, 콜라 한잔 그런게 나는 더 좋다~

  • ksh5260
  • 2008/08/28 09:17
  • 답변 |수정 |삭제
  • 칭구야 언니왔다.ㅎㅎ
    오늘 여사모 잘 댕겨오고....피자한조각 택배로 붙여라 ㅎㅎㅎ

오늘 한다구 하더나??
우쒸 아직 미결정인거 같던데??니 우찌 알았노??

난 이인분에 누리도 있으니까... 한판 보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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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의에스더
  • 2008/08/27 19:11
  • 답변 |수정 |삭제
  • 야야~~
    주님을 떠났다고? 아고 그렇구나.
    다시 오거라. 언냐 기도하마.
    뭔 아픔이 있었는냐?

ㅋㅋㅋ,,,제가 먼 아픔이 있겠어요~~기양 폼 잡아봤죠~~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