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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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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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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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해? 차 한잔 줘~

더운데 무신 차~~~
자~~~ 아~~벌려봐~~~
얼음 들어간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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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07/29 11:13
  • 답변 |수정 |삭제
  • 덥다.
    누리는 자고, 나는 잠시 컴 켜서 이집저집 기웃거리고 있다. 누리가 폭탄 맞은 집 해 뒀는데 청소해야지.
    주말에 쌓인 빨래도 하고~
    중복인데 맛있는거 먹어~

중복인데 우리 머 먹은줄 알아??
중국집에서 맛도 없는 냉면과 콩국수...진짜 돈 아까워 겨우 먹었다는 슬픈 얘기!!

  • ksh5260
  • 2008/07/28 12:16
  • 답변 |수정 |삭제
  • 하이~~~ 나 목아퍼 죽겠다...좋은 방법 없냐..배,도라지 이런거 말고...
    토.일 동서네가 와서 놀고 어제는 놈놈놈 영화봤다. 이번휴가는 다대포가서 텐트치고 놀고 칭구가 다대포 살거든...아짐,아이들은 그집에서 자고 남자들은 텐트치고 자고 ㅎㅎㅎ 낼은 수원서 조카네 식구들 내려온다.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인다...해마다 올모양이다. 걍 집에서 음식 조금해서 탕수육같은거 시켜서 먹을려구...동서네도 오라고 했는데 올란가 몰겠다. 좁은집 완전 터지게 생겼다. ㅎㅎㅎ
    넌 휴가 언제야?? 칭구야 오늘도 홧팅이다.^^

아이스크림~ ^^
감기 걸리거나 피곤하면 편도에 이상이 젤 먼저 생기네. 나는 아이스크림 먹으면 좀 진정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