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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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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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h5260
  • 2008/11/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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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
    효주 머리 많이 길었네..인자 잘 걸어다니겠다.
    넌 모가 그리 바뻐 얼굴도 안내미노?
    나야 워낙 할일 없어도 바쁜 몸이자나 ㅎㅎㅎ
    점심 맛나게 묵고...모임 잼났었겠다. 나한테도 알려주지 고롬 혹시 갈지도 모르잖아 ㅎㅎㅎ
    오늘은 뭘먹을까? 나두 살빼야 하는데 눈이 고기쪽으로 밖에 안간다. 뱃살 장난 아닌데 ㅎㅎㅎ

참 울미소 조기입학 신청 해놓고 왔다. 나두 이제 내년에 학부모 된다. ㅎㅎㅎ

앞으로 니하고 말안할꼬다~~말 시키지말거래이~~

미소야, 나 이사했다. 휴지 사들고 양산 와!! ^^

  • 총알탄비어
  • 2008/11/07 02:52
  • 답변 |수정 |삭제
  • 따뜻한 차한잔 두고 갈께요..
    11월도 건강하게 ~
    밴쑨이의 이름을 걸고 감기를 요리조리 피해가야 한다는거~
    항상 몸조심해요 ..^^

ㅎㅎㅎ언니 어디갔다왔어요???
넘 오래만인거 알죠??반가버요~~

  • 바람의여왕
  • 2008/11/06 21:14
  • 답변 |수정 |삭제
  • 언니~알라븅

알라가 어쨌다구???

  • 마마데누리
  • 2008/11/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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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피 봤다~ 코 푸니까...
    울 집 이사할 때도 멀쩡했는데~
    친구네 손 없는 날 싸게 이사한다고 어제 이삿짐 싸서 싣고 오늘 새벽에 풀었어. 어제 친구랑 남편, 누리랑 동갑인 11월생 애~ 울집에서 잤어. 저녁하고, 오늘 아침하고... 누리랑 지애(친구 애) 둘이서 전쟁터 만든 집 원상복구하고, 아침엔 친구 친정어머니 접대... 울 집 이사할 때보다 훨씬 피곤한 이틀 보냈다. 그 여파로 누리는 7시부터 자고~ 누리아빠 출장온 손님 접대한다고 전화 왔네. 나도 누리 옆에서 잠시 눈 붙여야겠다.

코피는 아니네~줄줄나와야 코피인데,,,
얼마남지도 않았는데 무리하지마!!글구 왜 말안해줘??
사랑이 선물 머라구했지??나요즘 내머리속에 지우개 키우거덩,,빨리 말해주시오!!

이뿐 딸랑이!!

  • 라벤다포도
  • 2008/11/05 20:32
  • 답변 |수정 |삭제
  • ㅋㅋㅋㅋ효주가 힘들게 하는갑군....
    근데..별난애들이 머리는 있는거 같애....
    또 보따리 싸야할듯.....
    지잘난 맛에 사는 아들놈땜시 너무 힘들다 나두....

음,,,언니 우리 엄마 사표낼까??
장기간 잠수타는거야~~그 뒷일은 뒤에 생각하구~~생각있으면 연락주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