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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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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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여왕
  • 2008/11/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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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차타고 친정 댕겨왔어여..
    무지 피곤하네여 ㅡ.,ㅡ;
    울 가람이 기침이 심함..시골은 집이 오래된 집이라 외풍이 심해서 기침 작살 ㅠㅠ

설마 그 감기 여리 두고 가는건 아니쥐??

  • 마마데누리
  • 2008/11/08 19:24
  • 답변 |수정 |삭제
  • 대단해. 첫애를 3주 빨리 유도분만~ 누리는 일주일 늦게 나왔어. 월드컵 토고전 끝나고 이슬 비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진통~ 거의 사흘 진통 했나 봐. ^^ 진짜 아픈 진통은 하루... 유도분만 나도 그것도 해 봤다. 약 들어가자 얼마 지나지 않아 죽겠던데... 아플거 다 아프고 수술했잖아. 수술대 위에서 억울해서 울었어. ^^ 이번에야 그냥 정해진 날에 수술할건데 뭘. 26일 수요일쯤으로 혼자 날 잡고 있어. 링겔 빼고 주말쯤 어른들 오시고, 친구 오면 될 것 같아서. 우째 둘 키울까 싶다.
    남은 주말 잘 보내고` 효주 데리고 바깥 상쾌한 공기 좀 쐬고 와~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100원의가치
  • 2008/11/08 00:03
  • 답변 |수정 |삭제
  • 머하삼?? ^^
    아이쇼핑 하는겨??? ㅋㅋㅋ
    할일은 태산인데 왜케 시간이 부족하냐??
    그럼서 매번 이러구 앉아 있으니....ㅋㅋㅋ
    이넘의 게 으 름......ㅎㅎ
    날씨가 마이 추워~~@@
    효주랑 당신이랑 감기조심하궁~~^^
    이사하기전에 자주 보장~~^^*

니 지달리고 있다...같이 한잔하자..오늘은 겁나게 많이 먹고잡다..

  • 마마데누리
  • 2008/11/07 23:22
  • 답변 |수정 |삭제
  • 이 밤에 도너츠 먹는다. 우째 이런게 땡기는지~ 사랑이 행복한지 난리다~
    우째 울 집 아가들은 먹는거 이리도 좋아하는지... 누리도 먹을 때 젤 반응 잘했었는데.
    내년엔 울집 식비 왕대박이 될거야.

ㅋㅋㅋ,,잘먹고 잘노눈게 최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