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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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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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1/15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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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소코팅 하는거 하나 장만 할까 해. 불소코팅 한번 하면 6개월 간다는데... 내 생각엔 며칠 못 갈 것 같은데...
    울집안 이가 다들 워낙 부실해서 치과 많이 먹여 살렸거든. ^^
    큰 돈 들기 전에 얼른 투자해 두는게 보험이라 생각해.
    나중에 장만해서 써보고 괜찮으면 자랑할께. ^^
    울 사랑이 땜에 잠을 잘 수 없어 일어났다. 갑자기 많이 컸나~ 숨쉬기도 힘들고 바로 누우면 허리가 아프네. 옆으로 누우면 한쪽으로 쏠리고... 병원가면 몸무게 꼭 확인해 봐야지. 누리보단 안 클 것 같은데 또 모르지~
    주말이다. 효주랑 잼 있게 놀아. 튜브 들고 목욕 가면 재밌겠다. 누리 요즘도 튜브 들고 외할머니랑 목욕 가면 집에 올 생각 안해.

누리보니 효주 치아관리 잘해줘야징~무섭다...시간도 없는데 치과들락날락하려니~~
요즘 사탕을 얼마나 잘먹는지~~진자 무서븐 알라야~~귀찮아서 양치 잘 안해주는데~
전동 칫솔이 좋은가~~어려서 일부러 안싸줬는데~~

전동칫솔이 잇몸에 안좋단다.....모방송에서 나왔었는데...
글서 울집두 일반 칫솔루 싹 바꿨어....
글구 귀찮다구 효주 칫솔질 소홀 하믄 절대 안됨이야!
나두 원채 치아에 민감해서 ,,,
울아이들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번씩은 꼭 검진한다.....
글구 불소코팅해주는게 좋을듯해....딱딱한것만 많이 먹지 않음 괜찮아....^^
효주한테 신경마이 써줘~~니몸 피곤하구 귀찮아두 효주는 혼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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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1/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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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 어린이 보험... 다른 애 때리면 치료비 나오는 걸로 들었다. ^^
    누리는 종종 다른 애들 머리 쥐어 뜯고, 꼬집고, 때리고, 밀고... 지능적으로 한다. 지가 억울한 척 우는 시늉도 잘하고~ TT
    11월생인 친구 애... 맨날 맞고 다녀. 친구들이 때리고 헤꼬지 해도 별 반응이 없어. 좀 심하게 당하면 우는 정도. 친구가 애들 때리는 것보다 맞는게 낫다 생각하는 것 같아. 가끔 만나면 내가 때리는걸 가르치잖아. 친구가 요렇게 하면 넌 이렇게 하라고~ ^^
    뭐가 옳으건지 모르겠지만... 난 울 누리가 다른 애들한테 맞고 다니는 건 못 봐. 내가 빌고 치료비 물려주는 한이 있어도 말이야.
    우리 이쁜 애들 씩씩하게 키우자. 아자아자 화이팅!!
    어금니 홈 매우는거 하나에 4만원, 불소 하나에 2천원... 누리 앞니 4개 불소코팅... 핑크색 약 바르고 말려주는 것 뿐이던데~ 많이 안 울고 치료 잘 받더라. 전동 칫솔 쓰기 때문인지 치과에서 나는 얄궂은 소리에 예민하진 않았고, 그냥 의사쌤이 양치해 주는 걸로 알고 입 벌리고 잘 있었어. 이쁜 풍선에 혹해서 낼 또 치과 가잖다. *^^*

ㅎㅎㅎㅎ언니 진짜 장~~~하십니다용용용~~
그런 언니의 끼를 닮은 누리또한 장~~~~하다,,,대한의 딸!!!

언뜻 울아들한테 들었는데
어떤애가 리코더 던졌는데 잘못맞아서
이빨 부러지고 입술찢어져서 성형외과랑 치과
갔다고 하던데.....
ㅋㅋㅋㅋ 잘들으셨네...

내가 좀 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