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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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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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ull
  • 2008/11/0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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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어도 기운 잃지 말고 조금만 더 지켜 봐. 한꺼번에 쑥 자라는 과정일 수도 있을거 같은데. 분명히 갑자기 많이 쑥 자라고, 잘 먹고 잘 자고 그럴거야. 아자아자 화이팅~!!
    이 시간에 나는 나오지도 않은 사랑이 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다. 옆으로 누우면 한쪽으로 기울어져 뭉치고 바로 누우면 숨이 차고... 게다가 이 시간에 잠도 안자고 발길질~ 힘도 누리보다 더 센 것 같아. 낮엔 꼼짝도 안하는데... TT

지금 그 시간에 효주 할머니 괴롭히면 놀고 있는 시간이네,,난 꿈나라이지만...
어제도 새벽 3시 넘어서 잤나봐...시엄마 별종도 이런 별종 첨 봤다며 혀를 내두르니~
나도 진짜 넘 심한거 같아,,내 딸이라 그러니~~하려고 해도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마땅히 방책도 없고 진짜 심리 치료를 받아야 되는걸까~~

null이 도대체 누구야~ ^^
난데없이...
사랑이 낮엔 꼼짝도 안한다. 누리가 노래하고 만지면 쬐금 반응하다 말고... 아빠한텐 별반응 없어. 사랑이 나오면 누리랑 엄청 끈끈한 자매가 될 것 같아.
누리 데리고 치과 갔다왔어. 열심히 양치질 하는데도 상태가 영~ 엄마, 아빠 물려 받은 치아가 어디 갈까~ 둘다 별로 안좋거든. 금욜 예약하고 왔어. 어금니 하나 이 색깔이랑 같은 걸로 홈 매우고, 앞니 불소 바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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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1/0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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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거 줘. 요즘 배는 안고픈데 눈만 뜨면 뭔가 입이 궁금하네. ㅋㅋㅋ 옥수수 카스테라 한조각 먹었더니 더 뭔가 당겨.

난 눈감고도 배고파...언니한테 전염된게 넘 오래가~~식탐을 줄여야 팔방미인이 되는건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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