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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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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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0/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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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침 감기 사흘... 괜찮다 싶었는데 이번엔 콧물 감기... 친구를 잘 사겨야된다니까~
    누리 친구 지금 콧물 감기 하는데 같이 놀아줬거든. ^^
    어제 소아과 다녀왔는데 의사쌤한테 누리가 "약만 주시요." 그러는거야. 쌤도 "누리야, 약만 줄께. 이리 와." 그러셨는데 왠일로 가서 앉더니 진찰할 때 안울고 가만히 있더라. 보통은 "안해, 싫어."하고 소리 지르고 난린데~
    효주는 좀 괜찮아? 전에 아는 언니 애가 비피더스 같은 요구르트 먹고 그날 젓가락으로... 어른은 일부러 장에 좋으라고 먹는데 애들은 그게 무지 안좋다고 누리 절대 먹이지 말라 그러더라. 갑자기 생각나네. 효주도 그런 요구르트는 먹이지 말고~
    얼른 나아야 할텐데...

ㅎㅎ벌서 먹이고 있는데...쾌변이랑 요플레..등등...나 무진장 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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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원의가치
  • 2008/10/18 10:16
  • 답변 |수정 |삭제
  • 효주는 쩜 어때????

아직 장염이 낫지 않았대...배가 부른건 가스가 찬거구,,,큰일이다...
어제도 밥먹고 이것저것 먹고나면 배가 겁나게 부른던데 터질까 무서버~
그정도로 무진장 불러...~~요즘 울 효주가 왜이리 병치레 하는지~~

  • 마마데누리
  • 2008/10/18 09:12
  • 답변 |수정 |삭제
  • 고구마 찌고, 밤 삶고 있다.
    김밥이랑 그런거 사들고 입주 청소하러 가려고~ 앞에 살던 사람이 집을 험하게 써서 청소할게 있네.
    나는 누리랑 놀고 누리아빠는 청소하고~ 너무 공평하지. ^^
    청소 잘하나 못하나 감시해야지.
    즐건 주말 보내고~

ㅋㅋㅋㅋ,,,몸이 무거우니 어쩔수 없지만 언닌 역시 여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