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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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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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0/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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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집 컴 드디어 하드 교체하고 돌아왔다!!
    사랑이 선물 생각났다.
    누리 쓰던 딸랑이 끓는 물에 열심히 삶다가 쭈그러져서 버렸거든. ^^
    이쁜 딸랑이 사 줘. 아님 펠트나 뭐 그런걸로 만들어 보내줘도 되고~ ^^
    담주 24일 금욜 이사가거든. 그 후에 집 주소 남기던가 아님 친정 주소 남길께. ^^
    맛있는거 줘~ 오늘은 도너츠가 땡긴다. 점심 먹고 꼭 사 먹어야지.

도너츠가 그리 맛있나~~난 안 땡기던데..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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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10/15 17:34
  • 답변 |수정 |삭제
  • 아이~~못살아
    팔게 없어 감기를 팔고 다니누``````
    수취거절이닼ㅋㅋㅋㅋㅋ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라벤다포도
  • 2008/10/13 15:36
  • 답변 |수정 |삭제
  • 계절이 바뀌느라고 그러는지
    온몸이 안아픈데가 없는거 같애
    여자들의 공통분몬가 ???
    그래서 요즘 운동 다니는데
    한결 가뿐하고 힘이 생기는거 같애......
    몸 잘 챙기구....
    홨^^^팅

에어로빅 3개월 끈고는 3일 다니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어요..
아무래도 포기해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