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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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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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10/10 19:50
  • 답변 |수정 |삭제
  • 가족들 감기주의보 발령중......
    한사람 걸리면 모두에게 전염되니 조심하도록^^^
    이상끝!!!

ㅋㅋ~~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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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0/10 08:23
  • 답변 |수정 |삭제
  • 누리는 지금 감기 중~
    이젠 좀 컸다고 "엄마, 감기 걸렸어요." 그러네.
    어젯밤에 열이 나다가 새벽녘에 땀을 흘리더니 열이 떨어졌어.
    기침을 좀 하네. 아침에 병원 갔다와야겠다. 약 받아둬야 주말에 안심하지.
    효주는 좀 괜찮아?

효주는 거진 다 낫았음,,헌데 말은 머리가 폭발하기직전까지 안들음..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마마데누리
  • 2008/10/09 14:02
  • 답변 |수정 |삭제
  • 크리스마스 선물 땡겨 누리 책 많이 사줬다. 이름없는 출판사 책이지만 그림이나 내용이 괜찮아서 저질렀어. 누리아빠가 좋아해서~ 아빠 좋아하는 걸로 사줘야 애한테 잘 읽어주잖아. ^^
    갑자기 집주인 바껴서... 이사 가라네. 이사 비용 많이 챙겨주면 나가야지 뭐. 아침부터 집 보러 다녔다. 사랑이 선물이랑 집들이 선물 한꺼번에 사달라 할테니 염려 마. 지금은 딱히 필요한게 없는데... 나 잘 갖추고 살잖아. ㅋㅋㅋ
    아마 효주 아프고 나면 얼마 안있어 입맛 땡겨 잘 먹고 하면 엄청 자랄거야. 누리는 많이 아프면서 자란 애는 아니지만 그래도 딴 애들 하는건 다 하는데(눈병, 장염, 수족구, 아구창, 감기...) 그러고 나서 잘 먹으면 눈에 보일 정도로 자라더라.
    엄마 맘 너무 아프게 안하고 얼른 나아서 씩씩하게 엄마 괴롭히는 효주 모습 보고 싶다~

꼭!~~~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