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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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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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다포도
  • 2008/11/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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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유치원 다니면 애기가 넘 힘들지 않을까???
    바쁜 엄마 땜시... 애기가 고생이다....
    맛난 김장하고 짐은 힘들지만
    내공이 쌓이면 그게 나중엔 재산이 될지도 .....
  • 총알탄비어
  • 2008/11/25 16:20
  • 답변 |수정 |삭제
  • 뺀순님 .
    지금 뭐하시나요?
    따뜻한 차한잔 타주고 싶은 내마음 알라나...
    오늘도 따뜻하게 지내고 있겠죠?
  • 라벤다포도
  • 2008/11/25 09:42
  • 답변 |수정 |삭제
  • 쑤니야~~~
    자기도 바쁜거야?
    아님 며느리 노릇하느라
    힘든거야? 안보이네......
    아침에 음식쓰레기 처리하러
    나가보니 오늘은 낙엽도 이뻐보이네....
    앞이 뻥뚤려서 내속이 다 후련해지고.....
    웃자!!!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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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랑성
  • 2008/11/21 17:40
  • 답변 |수정 |삭제
  • 앗싸금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