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8
  • total
  • 28107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마마데누리
  • 2008/11/14 08:46
  • 답변 |수정 |삭제
  • 고마워~ 쪽~ 잘 받았어.
    누리아빠가 감탄을 한다. 나의 폭팔적인 인기에~ ^^
    오늘은 친구네 집들이 간다. 내일은 병원 가고(친정 가서 저녁까지 먹고 올거야)~ 나 밥 안해도 된다~ ^^
    오늘 오전에 누리 치과 진료 간다. 앞니는 불소하고 어금니 하나는 홈 매꿰주고...
    36개월 지나면 보건소 가서 어금니는 홈 다 매꿰줄거야. 치과는 넘 비싸. 지금은 보건소 데려 가서 치료 받기엔 좀 어린 것 같고... 양산시 보건소는 웬만한 치과 보다 시설이 훨씬 좋아. 새 건물에, 새 기구에... 엄마, 아빠 이가 부실하니까 누리도 아무리 관리 잘해도 다른 애들에 비해 부실하네. 효주도 잘 살펴 봐.
  • 마마데누리
  • 2008/11/13 09:42
  • 답변 |수정 |삭제
  • 어젯밤에 비빔만두가 먹고 싶다고 하니까 누리가 "엄마, 낼 사주께." 그러더라. 아빠가 "누리야, 돈은?"하고 물으니까 디보통장(신한은행) 들고와서는 "여깄다." 그러는거야. 누리 다 컸지. ^^ 국민은행에 뽀로로 통장 있다 그러네. 효주도 만들어 줘. 케릭터 통장 참 잘 나온 것 같아. 누리 은행 가는거 되게 좋아해. 은행 가면 커피도 있지, 사탕도 있지... 은행 옆 빵집에서 빵도 사주지~ ^^
    일찍 마치는 날이지. 효주랑 즐거운 하루 보내.

날로 누리는 효녀네..부럽다~~울효주는 갑자기 욕심이 왜저리 많은지
모든물건은 그대로 줘야지 한입이라도 먹으면 난리도 아냐~~난 효주가 무서버~~

두 돌... 그때까지 잘 참고 견디면 광명이~ 두 돌 전엔 누리의 공산당 같은 행동에 거의 미치는 줄 알았어. ^^

  • 바람의여왕
  • 2008/11/12 18:20
  • 답변 |수정 |삭제
  • 힘들어 힘들어 학교엄마들 상대하는건 무지 힘들어 ;;

무시하고 상대하지마!!
갑갑하면 너한테 붙겠지~~다 지 잘났다고 하니~~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