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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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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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1/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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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싱숭생숭하다. 다들 둘째 수술해서 애 낳고 나면 첫째 때보다 배로 힘들다고 겁주네. 누리 낳고 병원에서 밥 굶는동안 자연분만한 산모는 삼계탕 먹더라~ 수술하고 열 오르니까 산후조리고 뭐고 필요없더라. 바로 에어컨 틀어 식혀 주던데. ^^ 우째 미역국 먹을까 싶다. 미역국 병원에서 일주일 먹는 것도 지겹던데~ 나 피자 먹어도 젖 잘나오는 체질이라~ ^^ 이번엔 엄마가 한달 내내 미역국 줄거라 그러신다. TT
  • 마마데누리
  • 2008/11/16 06:21
  • 답변 |수정 |삭제
  • 울 사랑이 3kg~ 누리도 옷 다 입고 신발 신고 14kg~ 자매는 살 쪘다.
    근래에 들어 누리가 좀 무겁게 느껴졌는데 살이 좀 붙었네. 옷 다 입고 13kg 나간지 오래 안 되었는데...
    츄리닝 바지가 넘 길어 바지 밑단에 고무줄 넣어줬는데 얼마 안가 다시 뺏어. 키가 좀 컸더라구. 그리고 요즘 냉장고 앞에 붙어 살더니만...
    어제 병원에서 소변검사, 피검사, 심전도, 태동검사 하고 초음파 보고, 방사선과 가서 폐사진까지~ 웬 검사가 그리 많은지~ 거의 2시간 걸렸다. 그동안 누리는 간호사들 간식 먹는데 가서 빵 얻어먹고, 신생아실 앞에서 아기 구경, 주사실 앞에서 피뽑는거 보고 간섭하고... 아빠 TV보는 동안 병원 안을 휘젓고 다니며 나름대로 알찬 시간 보냈어. ^^
    양산은 비는 안오는데~ 오늘은 뭘 먹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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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여왕
  • 2008/11/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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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왓다 그냥가셨네여...ㅋㅋ
    비 와여~비가오면 생각나는 그사람~없나여?..ㅋㅋ
    난 있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안갔는데...글쓰려다가 환자와서 ~~별내용적진 않았지만 글남기는데40분 걸린거 같다..
왔다리 갔다리 했거덩~~니가 넘 빨라서 탈이여~~난 항상 흔적 남기고 가는데~~ㅋㅋㅋ
비오면 생각나는 사람이라~~~머리에 꽃 꼽은사람...맞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