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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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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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데누리
  • 2008/11/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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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간다~ 사랑이 나오면 전화할께.

가지망~~~울꼬야~~~어엉엉

곧 올건데 뭐. 컴 없는 내가 더 울고 싶다. TT

  • 마마데누리
  • 2008/11/19 22:50
  • 답변 |수정 |삭제
  • 델꼬 와. 내가 처리해줄께.

패스~~우짤견데??

누리 손에서 해결 보지 뭐. 물고, 밀고, 찌찌코(콧구멍에 손가락 넣고 튕기기.. 어디서 배웠는지..)하고, 침 바르고~ 울 누리 아주 잘 한다. 누구 딸인데. 나는 보험 안되는데 누리는 헤꼬지 한 사람 보험 처리 되잖아. ㅋㅋㅋ

  • 천랑성
  • 2008/11/19 18:47
  • 답변 |수정 |삭제
  • 시방 삐진다고 그련겨?? ㅋㅋㅋ

    내가 무지 바쁘자노 ㅋㅋ 매일이~!!!! 히히....
    내맘 알쥐??

ㅎㅎ,,매일밤 소주 일병하는건 아니쥐??

  • 마마데누리
  • 2008/11/19 09:59
  • 답변 |수정 |삭제
  • 성격 좋다. 가만 뒀어? 화장실 뒤로 불러... 알지?^^
    오늘 아침엔 정말 춥더라. 속이 답답해서 누리랑 둘이 거실에 이불 펴고 굴러다니며 자는데 새벽에 누리 들쳐 안고 방에 가서 잤어.
    누리는 아침부터 귤 먹는다. 단팥 호빵 하나 먹고, 레몬차 한잔 마시고서 말이야. 밥은 안먹을거란다. 어제 귤 한박스 샀거든. 박스채 옆에 끼고 앉아 있어. 딸기 우유 달라고 옆에서 애교 떨고 있다.......... 요즘 마트 가면 우유는 누리가 고른다. 할비우유(아인슈타인), 친구우유(앙팡), 딸기우유, 초코우유~ 옷을 사러 가도 "안 이뻐!!"라고 말하고 나올 줄도 알고~ 까다롭다.
    남의 일 아닐껄~ 효주 29개월쯤 되면 누리랑 똑같이 행동 할거야. 생각만 해도 즐겁지??? ㅋㅋㅋ

눈앞에 선하다~~~누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