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황 - 둔화 -침체 -회복 -고도성장 - 활황

========== 만족매도 =================



플래너 단기장기

    우선 3억 도전

  • 1 천재지변이나 돌발사태로 인한 폭락은 사라
  • 2 10%의 주가 등락은 대세 전환일 경우가 많다
  • 3 주식을 사기 보다는 때를 사라
  • 여유자금으로 투자

    인기는 순환한다

    윈윈(11) 박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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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자고 생생하게 사는 법(?) 성공

 

4시간 자고 생생하게 사는 법(?)

4시간만 자고 활기차게 살 수 있다면?

평생 하루 4시간만 자고 살아왔다는 대통령 이명박 때문에 4시간 수면론이 화제다. 잠자는 시간 일부를 일에 투자해 일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4시간 자고 생생하게 살기란 어렵다. 수면 시간은 타고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수면각성주기를 조절하는 유전자가 다르다. 유전자를 조작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론일 뿐 현실 적용은 아직까지 불가능하다. 피할 수 없다면 적응하는 것이 상책. 수면의 질을 높여 4시간 수면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카페인 술 기호식품 피하기

카페인(커피, 녹차, 초콜릿, 콜라)이나 술, 담배 등은 대표적인 잠 방해꾼이다. 카페인은 잠이 오지 않게 만들어주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 무심코 낮에 마신 커피 한 잔, 콜라 한 병의 카페인이 약 열두 시간 정도 남아서 밤 시간의 정상적인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새벽녘에 자주 깨게 된다. 담배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카페인처럼 각성 효과가 있다. 한편 늦은 시간에 먹는 밤참 또한 신체의 휴식을 빼앗아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2. 짧은 낮잠 그러나 지나친 낮잠 피하기

단 10분 간의 낮잠은 노곤했던 몸도 조금은 개운하게 한다. 짧은 낮잠이 밤새 자는 잠만큼이나 정신활동에 유익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낮잠을 필요 이상으로 자게 되면 깊은 수면기에 도달하기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기 힘들어져 더 오랫동안 잠을 자게 되며 또 깊은 수면이 낮잠으로 보충돼 밤잠이 오지 않게 된다. 한편 수면주기가 늦은 저녁형 인간은 되도록 낮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또 불면증을 앓는 사람에게는 습관적인 낮잠이 오히려 밤잠의 적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3. 2시간 단위로 수면시간 앞당기기

아침잠이 많고 밤잠이 적은 저녁형 인간은 수면주기가 뒤로 밀려있다. 수면주기를 앞당기려면 저녁형 인간은 단계적으로 수면 리듬을 바꾸는 것이 좋다. 물론 단 시일 내에 변하기는 쉽지 않다. 저녁형 인간이수면시간을 조금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2주 단위로 수면시간을 앞당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2주 동안 매일 평소 잠자는 시간보다 30분~1시간 정도 앞당겨 잠드는 방법이다. 수면리듬을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이 최소 2주 정도이기 때문에 규칙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2주간 수면시간 앞당기기가 이루어졌다면 다시 그 시간보다 30~1시간 정도씩 수면을 앞으로 조절하면 된다. 기상하자마자 햇빛을 10분 가량 쬐면 적절하게 멜라토닌 분비가 많아져 아침에 빨리 일어날 수 있다.

4. 일요일에 늦잠을 자지 않는다

수면이 부족하다고 일요일에 지나치게 잠을 많이 자면 일요일 밤에는 불면증을 겪고 한 주 내내 뒤바뀐 수면 패턴으로 고생을 할 것이다. 수면 습관은 쉽게 바뀔 수 있고, 스트레스가 있는 주중에는 더욱 예민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여유 있는 일요일에는 밤 12시에서 오전 8시 정도의 알맞은 수면시간을 통해 흐트러진 수면 패턴을 바로 잡는 것이 좋다.

5. 적합한 수면 환경 만들기

잠자는 동안에는 활동할 때보다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내 온도는 낮게 유지한다. 손발과 같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추위를 쉽게 느끼는 부위는 이불을 덮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잘 때는 TV를 끄고 잔다.


/도움말=건국대병원 신경과 박두흠 교수, 숨수면센터 박동선 원장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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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보다 중요한 시간테크 - 예병일의 경제노트 성공

재테크보다 중요한 시간테크 
 
(예병일의 경제노트)

당신은 당신의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아는가.

돈은 동전 한 푼까지도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낱낱이 적는 사람이 많다. 그렇지만 내가 알기로 자신의 시간을 마지막 일분일초까지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꼼꼼하게 적는 사람은 없다.


에드워드 할로웰의 '창조적 단절' 중에서 (살림비즈, 199p)

 

 

 


재테크와 시간테크.

사람들은 대개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출을 관리하기 위해 가계부를 꼼꼼히 쓰는 사람도 많고, 그렇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몇 십 만원이나 몇 만 원 단위의 지출은 어떻게 쓰였는지 잘 알고 지냅니다. 지출내용을 점검하며 '절약'을 다짐하기도 하지요.
신문에서 돈에 대한 기사를 열심히 챙겨 보고 가끔은 책도 사서 공부합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상담을 받기까지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에 대해서는 너무도 많은 이들이 무관심합니다. 돈보다 훨씬 소중한 자산인 시간. 그 소중한 존재를 우리가 무시하며 지내고 있는 겁니다.

내 급여가 얼마이고 그 급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쪼개서 생활하고 저축해야할지 고민하는 것 만큼, 아니 그 이상 나의 시간을 관리해야 합니다. 책을 읽으며 공부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합니다.

내 삶에 남은 시간이 얼마이고 그 시간들을 어떻게 잘 사용해야할지. 그래야 언젠가는 찾아올 삶의 마지막 날에 후회하지 않을지...

너무도 당연하지만 우리가 잊고 지내는 사실... 시간관리는 재테크보다 중요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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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지배하는 암시의 힘 - 예병일의 경제노트 성공

사람을 지배하는 암시의 힘 
 
(예병일의 경제노트)

우리의 생각과 느낌은 우리의 인식 너머에 있는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이름은 우리의 자존심과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어떤 문장을 읽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동과 기억력이 영향을 받는다.
가벼운 미소나 미묘한 신체 접촉으로 팁의 액수가 달라진다. 가게에 어떤 음악을 틀어놓느냐에 따라 우리의 지출도 달라진다.


리처드 와이즈먼의 '괴짜 심리학' 중에서 (웅진지식하우스, 162p)

 

 

 


"클래식을 들으면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좀더 고상해진 느낌을 받는다. 이것이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팝송이 들릴 때보다 클래식이 들릴 때 훨씬 비싼 포도주를 구매한다..."

1990년대 미국 텍사스 테크의 찰스 아레니 등이 했던 실험의 결과입니다. 그들은 한 와인숍에서 모차르트, 멘델스존, 쇼팽 같은 클래식과 프리트우드 맥, 러시 같은 팝송을 번갈아 틀어보며 손님들의 행동을 관찰했습니다.
와인선반 앞에 머무르는 시간이나 구매 개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구입하는 와인 가격에는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클래식이 연주될 때 사람들은 팝송이 연주될 때보다 세 배 이상 비싼 포도주를 구입한 겁니다.
'암시'가 사람을 지배하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심리학은 재미있는 학문입니다. '사람'을 연구하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지요.'암시'의 힘을 보여두는 실험 하나 더.

미국 뉴욕대학의 존 바그 등이 실험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뒤섞인 단어들을 보여주었습니다. 한 그룹에게는 "사람의 주름이 잡힌다 피부에"(man's was skin the wrinkled)라는 문장을, 다른 그룹에게는 "사람의 부드럽다 피부가"라는 뒤섞인 문장을 보여주고 재배열해서 제대로된 문장을 만들도록 시켰습니다. 전자는 나이 듦과 관련된 단어들이었고, 후자는 반대였지요.

그 후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실험은 지금부터였지요. 실험이 끝났다고 생각한 참가자들은 복도로 나가 엘리베이터로 갔습니다. 그 시간을 측정해보니 나이 듦과 관련된 단어들을 접했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름진' 같은 단어와 단지 몇 분 동안 시간을 보냈을 뿐인데 그들의 행동방식이 완전히 달라졌고, 그들을 노인처럼 걷게 만든 것입니다.

미국 식당에서의 실험결과, 웨이트리스가 계산서를 건네주며 손님의 손바닥을 1~2초 어루만지거나 즐거운 농담을 건넬 때, 자신의 이름을 알려줄 때 손님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많은 팁을 주었다고 합니다.

사람을 지배하는 '암시'의 힘. 이런 암시는 나 자신을 지배할 수도 있고, 나의 고객을 지배할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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