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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매도 =================



플래너 단기장기

    우선 3억 도전

  • 1 천재지변이나 돌발사태로 인한 폭락은 사라
  • 2 10%의 주가 등락은 대세 전환일 경우가 많다
  • 3 주식을 사기 보다는 때를 사라
  • 여유자금으로 투자

    인기는 순환한다

    윈윈(11) 박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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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가 적성에 맞아야 장사로 돈을 번다 창업

장사가 적성에 맞아야 장사로 돈을 번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이긴다는 뜻이다. 장사를 하는데 왜 이와 같은 병법이 필요한가. 이것은 단순하게 병법에만 응용되는 원리가 아니라 장사를 하는 데도 응용된다.

장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과연 장사를 하는데 적합인 인물인지, 장사를 하기에는 부적절한 인물인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이다. 소위 적성을 알아야 장사로 돈을 번다. 그래서 장사를 하기에 적합한 인물인지 적합하지 않은 인물인지 파악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장사의 지혜가 된다.

장사에 전혀 흥미가 없는 사람이 점포를 열고 물건을 팔려고 하면 자연히 열의는 떨어지고 흥미가 없어서 장사에 등한시하게 된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창조적인 생각을 하고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좋은 물건을 팔 수 있겠는가. 사실 대부분의 장사를 성공하고 실패하는 원인이 적성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장사를 가장 쉬운 것으로 생각하고 누구나 뛰어들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실패의 첫 번째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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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사업으로 돈 벌려면 창업

프랜차이즈사업으로 돈 벌려면
공정위, 가맹 영업 10계명

 

프랜차이즈는 가장 손쉬운 창업 방법 중 하나지만 그만큼 함정도 많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개정된 가맹사업법 내용 가운데 창업 희망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필수사항을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리플릿으로 배포되며 공정위에 문의하면 받을 수 있다.

우선 창업 희망자는 가맹본부 재무 상황, 가맹금, 영업조건 등 70여 가지 사항을 담은 정보공개서를 확인해야 한다. 정보 공개는 가맹본부 의무사항이다.

가맹본부가 예상 매출액이나 수익 등을 제시하면 산출 근거도 함께 요구해 서면으로 받아두는 것이 좋고, 계약서에는 17가지 필수 기재사항이 담겨 있는지 확인하고 부당한 조건을 달았는지 검토해야 한다.

정보공개서 확인 후 창업 숙려 기간이 종전 5일에서 14일로 연장됐다. 이 기간 직접 돌아보고 창업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창업 희망자가 낸 가맹금은 가맹금 예치제에 따라 2개월간 은행 등에 예치했다가 가맹본부에 지급되므로 분쟁 발생시 신속히 조치하면 가맹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계약 기간 만료 전 180~190일 사이에 가맹본부에 갱신을 요구하면 가맹본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절할 수 없다. 이 기간은 10년간 지속된다.

가맹점주가 계약서 내용을 위반해도 가맹본부는 곧바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없고 2개월간 두 번 이상 서면으로 위반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할 기회를 줘야 한다. 다만 영업비밀 유출 등 9가지 사례에 해당되면 곧바로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

이 밖에 가맹본부와 거래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자료를 모아뒀다가 공정위 산하 공정거래조정원에 설치된 분쟁조정협의회에 상담을 요청하거나 공정위에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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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흥망···돈번 사장님 vs 죽쑨 사장님 창업

 

5년간의 흥망···돈번 사장님 vs 죽쑨 사장님

미용실·놀이방·김밥집 ↑···커피숍·음반가게·유아용품점 ↓

일하는 여성들의 증가, 저출산·고령화 등의 사회 현상이 관련 산업의 운명도 갈라놓았다.

통계청은 25일 2001년부터 5년간 서비스 산업의 변화를 담은 보도자료를 냈다.

자료를 보면 5년사이 직장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놀이방과 같은 보육시설의 매출액은 87%나 급증했고 미용실의 매출액 역시 58% 가까이 뛰었다. 반찬가게 같은 식품소매업의 매출액도 21%나 올랐다.

맞벌이 부부의 쇼핑 습관 때문에 대형할인점의 매출은 51%로 급성장한 반면 구멍가게의 매출액은 위축돼 1.6% 느는데 그쳤다.

일하는 여성의 증가는 출산율 하락으로 이어져 이 기간 유아용품 가게 수는 58% 가량 정리됐다. 반면 고령화 인구 비율이 7.6%에서 9.5%로 증가하면서 노인 복지 시설의 매출액의 경우 무려 326% 치솟았다.

젊은층의 식생활 변화는 패스트푸드 매출액을 23%, 김밥전문점의 매출액을 63%씩 끌어올렸다. 반면 커피숍이나 다방의 숫자는 26% 줄었고 매출액도 0.2% 뒷걸음질쳤다.

전자상거래업의 매출액은 158%로 급성장세를 이어갔고 TV홈쇼핑과 같은 통신판매업의 매출도 231%증가했다.

핸드폰, 디지털카메라 등 통신기기소매업의 매출도 101%늘었으나 음반·비디오 가게 매출은 72% 곤두박질쳤고 사진관의 매출은 27% 깎였다.

CBS경제부 권민철 기자 twinpin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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