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8
  • total
  • 153652
  • 답글
  • 6934
  • 스크랩
  • 26

블로그 구독하기



폭우 속에 할 말을 잃어간다.자매농원...

정말 지구의 정화작용일까?

인간이 행하고 있는 파괴를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생겨난 일들일까?

거대한 자연의 힘에 한 낱 보잘것 없는 미물 인간임을 깨우쳐 주기 위함인가?

해가 거듭 될 수록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다.

 

다들 너무나 어려운 시기

힘내라고 하는 말조차도 꺼내기가 송구스럽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자매농원’ 카테고리의 다른글